신의 뜻대로-두번째 악몽
22장.실의

호시기나라
2021.02.06조회수 57


김석진
아아아.......


박지민
하아아....?


뷔
오우....


RM
에.....?


진
틀렸어....


제이홉
네?


진
진짜 멸망시킬 예정인가봐.......


제이홉
하지만......


전정국
아니요? 우린 멸망하지 않아요,


전정국
우릴 위해서 희생한 여러 신님들과 형들을 위해서라면, 우리가 희망을 가져야죠!

루시퍼
과연 그럴까?

루시퍼
어리석은 인간이여, 진짜 그렇게 생각하는가?


제이홉
또 무슨짓을 하려고....!

루시퍼
진짜 신들이 너희 미개한 인간들을 위해 희생했다고 생각하는가?


전정국
아....아니야!

루시퍼
신들은 인간을 돕지 않는다. 그저 '기도' 라는 힘을 가지려고 인간들을 위험에 빠트리지,


전정국
아니야!! 절대 아니라고!!

루시퍼
그럼 왜 신들이 비가 내릴때 도와주지 않은거지? 해명해봐라, 신들이여!

??
하지만 이 소년들이 과연 살아남은것은 뭔가요?


진
서.....설마.....


제이홉
왜......왜 지금이야.....왜 이제서야......!


뷔
흐아아......왜 이렇게 늦었어요....

루시퍼
젠장...!

??
제 사칭을 한 것과 제 이름으로 신들을 봉인시킨것,

??
또 인간계를 마음대로 파괴하려 한 것이 당신의 죄목입니다,

루시퍼
크으윽.... !

??
이제 제발 정신 차리세요,

미카엘
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