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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 · 제이홉 · 완결

너에게로 또 다시,

결혼식 피로연에서 샴페인을 마시고 쓰러진 너. 너를 구하기 위해 모든 할거야. 수상한 할머니가 건넨 수상한 약을 먹으니 시간은 결혼식 그 날로 돌아가 있는데. 모든 상황이 바뀌었다. 평범한 댄서였던 그는 대 스타가 되어있고. 호석은 여주를 알지 못한다고 말한다. 그렇지만 난 너를 구하기 위해 여기 왔는걸. 포기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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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피소드 (68)
  1. [68]

    [외전] Dear Army <완결>

    2020.12.25

    333

    20

  2. [67]

    [외전] Dear. Army <1>

    2020.12.21

    335

    16

  3. [66]

    [에필로그] 결혼, 그 후 3 <끝>

    2020.12.17

    427

    16

  4. [65]

    [에필로그] 결혼, 그 후-2

    2020.12.16

    440

    15

  5. [64]

    [에필로그] 결혼, 그 후.

    2020.12.15

    443

    13

  6. [63]

    예순둘. 너에게로, 또다시 <완결>

    2020.12.13

    507

    25

  7. [62]

    예순하나. Say yes-

    2020.12.13

    457

    14

  8. [61]

    예순. 데이트? 데이트.....

    2020.12.11

    416

    12

  9. [60]

    쉰아홉. 질투나는데.

    2020.12.11

    451

    12

  10. [59]

    쉰여덟. 내가 너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2020.12.09

    41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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