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3 어느 순간부터 좋아지기 시작했다

안냥
2018.09.15조회수 181


박지민
"저기..... 여주야 내일 잠깐 나 좀 볼수있어?"

"어?? 그 ....."


민윤기
"만나지마"

"어...어??"


박지민
"결정은 여주가 해야지.."

"음.. 그게 내일은 좀 안될것같아. 미안"


박지민
"아....그래...; "

07:00 PM
(집 도착)


민윤기
" 너 지민이 좋아해?"

" 잘 ...모르겠어"

"근데 그렇게 만나고 싶진 않아ㅎ 신경쓰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