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소년 이지훈

나의 꿈,너의 꿈

본이야기는 픽션이며,세븐틴과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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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그녀를 좋아하게된지 3년이지나고,나의 꿈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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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그것은..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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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야구선수였다..

김여주

"와..완전 머시써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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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뭐야..저게??"

김여주

"저거는..야.구.라는거야ㅎㅎ."

여주는 방긋웃으면서 야구라는것을하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쳐다보았다.

김여주

"나는..야구..잘하는사람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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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야구..잘하고싶다.

그날이후 나는 야구선수가 꿈이 되었다.

김여주

야구 경기가 끝난후 경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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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코치니임..하고싶다구요,"

야구코치

"넌안돼...어리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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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니요...코치님..제가 심부름이라도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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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저기 누나둘 지후니가 해쓰면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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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리

"코치님 애는 뭘해도 될듯요????"

야구코치

"하아..일단 알겠다.."

그날이후로 나는 야구선수단원인s.v.t에 들어가게되었다,

그날 이후 학교

김여주

"진짜아?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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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그래.내가 ㅋㅋ"

김여주

"완전 반해씀 싸인 부탁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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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싸인값은요?"

김여주

"싸인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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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어.당연하지"

내가 돈표시를 하자 여주는 몹시 당황한 얼굴로 시선을 이리저리 둘러대었다.

김여주

"어떠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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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자..한장당 10000원!!"

김여주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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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근데 김여주는 데이트 2번에 깎아 드립니다. 어때요?콜?"

김여주

"콜"

04:42 PM

김여주

"근데...여기는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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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그냥..할말도 있구..."

김여주

"무슨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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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넌..꿈이 뭐야??"

김여주

"나는..멋있는 남편과..이쁜 아이둘이있는 예쁜 아내이자,멋진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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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에?..그거였어??"

김여주

"에고,이 바부야..겨우 그거였다니!!그게 얼마나 어려운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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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여주는 내머리를 세게 한대 콩 쥐어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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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아야..아파..그러면..좋아하는 사람은 있어?"

김여주

"어..응..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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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여주의 얼굴은 새빨간 홍시처럼 달아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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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왠지모를 슬픔과 나였으면 좋겠다는 상상이 머릿속에 자꾸만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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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마지막의 여주의 웃음에 대한 답과..그의 뜻이 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