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와 과거 그 사이
에피소드 00

겨우
2021.03.06조회수 257




부승관
부승관 / 24 / 평범한 대학생, 한솔의 친구 전생을 조금 기억함.



부승관
"...너를 보면 안아주고 위로 하기로 약속했는데, 그게 쉽지가 않더라."



최한솔
최한솔 / 24 / 평범한 대학생, 승관의 친구 전생을 모름.



최한솔
"전생? 그딴 걸 누가 믿냐, 다 거짓말인데 믿는 사람은 있어?"



이 찬
이 찬 / 23 / 평범한 대학생, 채윤의 친구, 카페 알바생, 전생을 모르나 믿음.



이 찬
"전생에서 나와 운명이였던 사람을 현생에서 만나면 그게 진정한 운명이지 않을까?"



이채윤
이채윤 / 23 / 평범한 대학생, 찬의 친구, 카페 알바생, 가끔 전생의 관한 꿈을 꾼다.



이채윤
"당신은 대체 누구길래, 늘 내 꿈에 나오는 거죠? 이름도 모르고 아는 게 없는데."


과거와 현재 그 사이는 우리의 만남이 시작 된 곳.

잘못 된 과거, 그리고 잘못과 우연을 운명으로 바꾸게 될 현재.


이채윤
"저하를 위해서는 제 목숨 하나 쯤은 사라져도 좋습니다...ㅎ"



부승관
"다음 생이 있다면 그 때도 너와 함께이고 싶구나."



겨우
신작이용...ㅎㅎ


겨우
글의 흐름이 전생과 현생일 거 같고요.


부승관
현생 승관


부승관
전생 승관


이채윤
현생 채윤


이채윤
전생 채윤


겨우
예 더 많은 건 나중에 알게 될 겁니당.


겨우
제가 사극 말투나 이런 걸 잘 몰라서 알려주시면 좀 더 신경 쓰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