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땀눈물}
ep. 출생의 비밀?



민윤기
허억...하....

여긴 도대체 어디냐...하...


민윤기
박여주,.. 진짜 뒷감당을 어떻게 하려고...!

Ddddddddd (진동이 울린다)


민윤기
ㅁㅊ...(화면을 보며

발신자-정국


민윤기
.....


민윤기
- 지금 좀 바빠, 나중에 다ㅅ


전정국 - JK
- 병력을 준비해서 성으로 가고있어. 조금만 기다려


민윤기
- 뭐...?

큰일났다.. 쟤는 또 이 얘기를 어디에서 들은걸까


민윤기
- 필요 없으니까 빨리 돌아가


전정국 - JK
- 흐음.. 그건 좀 힘들겠는데, 이미 성문 앞까지 왔거든


전정국 - JK
- 어엇..? 들켰다!! 어쩔 수 없지!! 싸우자!!(?)


민윤기
- ....하.. (한심((통신을 끊으며

...이렇게 되면.. 다 죽는다고....

탕!!! (누군가 윤기에게 마취총을 쐈다


민윤기
하악.....ㅈ됐네...



U{유}
누구냐!!


박여주
안녕, 나 알지?


U{유}
허.. 잘 알다마다,


U{유}
헌터의 직계혈통 아니신가? ㅎ


박여주
잘 아네,.


박여주
그럼 내가 이 더러운 곳에, 왜 제 발로 왔는지 알겠어?


U{유}
보나마나,


U{유}
그 때의 복수겠지 ㅎ


김태형 - V
복....수..?


최승철
유, 너는 많은 이들에게 원망을 샀어!! 아직도.. 아직도, 후회같은건 하지 않는건가?! 목숨이 위험한데도!!


U{유}
허, 내가 그딴 후회를 왜 해야될까?


U{유}
승철의 눈 앞까지 가며) 목숨이 걸린 게임.. 꽤 재밌는걸?


박여주
헛소리 그만 집어 치우고, 큰 일이 일어나기 전에 빨리 항복하는게 좋을거다


U{유}
박여주, 넌 정말 네 엄마를 닮았어..


박여주
뭐....?!?


U{유}
엄마의 이쁜구석을 하나하나 닮았네? 아주 잘 컸어 ㅎ (여주에게 다가가며


박여주
ㄷ.. 다가오지 마...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탁.


U{유}
여주 앞에 서며) 태형이와 승철이랑 많이 닮았네?


U{유}
내 얼굴이 아닌 그 이쁜 인간따위의 면상을 셋다 쏙 빼닮았어..


U{유}
여주의 턱을 잡고 승철, 태형을 보며) 얘들아 어때. 배는 같지만 애비가 다른 형제를 본 소감이?


최승철
뭐...?


김태형 - V
ㅅㅂ... (작게 중얼대며


최승철
ㄱ...그...럴리가 없어..


최승철
우리 엄마는 사고로 죽지 않았다고!!!!


최승철
니가.. 니가 내 눈 앞에서 죽였잖아!!!!! (흑화하며


U{유}
이런이런.. 참 가엾어라 ㅋㅋㅋㅋ


U{유}
그 때 나는 죽이지 않았어. 이 아이를 임신중이었거든 (여주를 가리키며


U{유}
내 딸이 아닌데 살려둔 이유가 뭔지 알아?


김태형 - V
네 이익을 채우기 위해서겠지. 이 악마같은 새x야


최승철
하.. 잠시만,


최승철
뷔, 너.. 내 형도 아니라고 했잖아 너.. 날 속인거야!? (뷔의 목을 조르며


김태형 - V
크윽... ㄴ...노엘....그건 다 사정이....!!


최승철
지x하지마!!! 닥치라고!!!! (더 세게 조으며


김태형 - V
흐윽....!!


U{유}
그래그래, 이렇게 나와야지. 바보같은것들...ㅋ

뻐억!!!!!!!@

???
바보같이 속기는, 이제부터 진짜 게임의 시작이다.


와 여러분 진짜 오랜만이에요

사실 제가 이 작품을 빨리 완결해야지.. 하고 있었는데..

도무지!!!! 뒷 이야기를 어떻게 자연스럽게 연결할지, 더 추가해야되는 내용도 어떻게 정할지 너무 힘든거에요..

그래서 잠깐 생각 정리, 책들 읽어보기..? 를 하고 국어도 열심히 배우고(?) 왔습니다!!

이 작품을 빨리 완결한다는거는 너무 슬프지만 그래도 다른 작품들이 있으니까 힘 낼게요!!

왕댜분들 다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