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넬과 가이드에 경계선
초.가.경. 2화


몬쉥긴 작까
다음날

07:20 AM

여주
우우움...

잠에서 깨어나니 책사에 쪽지가 하나있었다. 읽어보니 이런내용이었다

'오늘 오전9시까지 체육관으로 오세요. 오는길은 숙소문 앞에 로봇을 보내놨으니 같이오시면 됩니다'


여주
그럼 나갈 준비를하자!!,

준비중

준비끝

08:30 AM

여주
이제 슬슬 나가야겠다

체육관 도착

체육관에 도착하니 어제 봤던 남자7명과 나이대가 30대로 보이는 남자가 있었다


여주
안녕하세요


류쌤
그래 안녕 얘들아 오늘은 새로운 친구가 왔다. 이름이 여주??랬나??


여주
네


류쌤
그래, 나는 너와 옆에있는 애들 가르치는 선생님이다. 편하게 류쌤 이라고부르렴~


여주
넵..!!

09:55 PM
...(훈련이 끝나고 밤이된다


여주
으읏....

나도모르게 너무 힘들어서낸 신음이었다


정호석
너 몸이꽤 약하구나!!너도 좀만 있으면 우리처럼 튼튼해질꺼야!!


김남준
(찌릿)


류쌤
얘들아 고만고만. 오늘은 여주가 힘들어 하는것같으니 훈련은 끝이다.!!

그나저나 아까부터 박지민과전정국이 나를쳐다보고 있다. 내 얼굴에 뭐 묻었나


전정국
저기 누나..아까보니까 힘들어 하는것같으니 제가 숙소에 대려다 드려도 될까요??


여주
네???네.

그렇게 나는 정국이와 숙소에 같이 가게되었다


전정국
크큼 저기 누나 나중에 저랑 영화한번 보러가실래요??


여주
응..??그래

조용했던 가는길에 정국이가 나에게 말을걸었더니 하던말이었다.

다음날


여주
으으...

몸이무겁다. 내 머리카락은 식은땀에 젖어있고,속은 울렁거려 당장이라도 토를할심정이었으며,머리가 지끈거리고 깨질듯 아팠다


여주
으으... 아파 (스륵)

나도모르게 아팠는지 눈물이 흘렀고 힘이없었다.

똑똑똑


여주
??누구지

벌컥


박지민
어 안녕???


여주
응..안녕


박지민
잠깐,너 어디 아프니??


여주
아니 괜찮아 아침이여서 원래 이래.


박지민
으응. 내가 너 처음이니까 긴장풀라고 케이크 사왔는데 먹어!!


여주
어??응

난 박지민이 준 케이크를 먹었다. 맜있었지만 난 아까말했다시피 토가 당장이라도 나올것같은 신경이었기에 나바로 화장실로 직행했다


여주
잠깐마, 나 화장실좀


박지민
어?? 응


여주
우 우우웩우웩


박지민
탁탁

박지민은 언제 들어왔는지 나의등을 쳐주고 있었다.


여주
우우웩우웩 고마워 (애써 미소)


박지민
너 안괜찬잖아.


여주
우웩 아니야 체해서 그래


박지민
어휴 그래, 속다개워내고, 주방으로 와


여주
응..


여주
왜????


박지민
보면 모르냐?? 간호할려고그러지


여주
응 고마워..다음에 꼭..(풀썩)

몬쉥긴 작까
오늘은이렇게 마지막에 쓰러지는 여주로 이야기를 끝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