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SS-아무도알지못한 그들의 이야기
첫만남


본이야기는 픽션으로 인물들과 연관이없으며,지훈시점으로 시작이됩니다.또한 폭력적 약간의 선정성도있을수있으니 싫으신분들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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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우리의 첫만남은...


이지훈
너의 아버지가 너를 강제적으로 모텔로 끌고가고있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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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나는 일처리를 끝내고 피를 닦으러 가려던중이였지,

.


김여주
"으아앗...아버지 그만하세요"

여주아빠
"이런 미친년이,"

쾅


여주아빠
"너 이래도 안갈거냐?"


이지훈
너의 아버지라는 작자는 깨트린 술병으로 너를 위협했지,


이지훈
"어이,거기 그만하지?"

여주아빠
"뭐야 저 또라이는"

여주아빠
"그냥 가던길이나 계속 가지그래?"


이지훈
남의 일에 간섭하는게 취미는 아니지만...

.


이지훈
너의 그눈빛과...내가 하는일 때문인지 그냥 너를 도와주게 되었지


김여주
"ㅈ...저기 살려주세요오..."

여주아빠
"미친년이,그냥 입닥치지!"


이지훈
"그만하래도,"


이지훈
마치많이 맞아본듯 손이올라가자마자 너는 부들부들 떨었어,

.


이지훈
나는 그래서 그의 손목을 붙잡았었지 너를 도와주어야하니까

여주아빠
"미친놈이 니 갈길가라니까"


이지훈
"하,이방법까지는 안쓰려고했는데"

딱

조직원들
"네,보스 부르셨습니까,,"


이지훈
내 손짓하나에 조직원들이 몰려왔고,


이지훈
"딱 죽지않을만큼만 때려놔"


이지훈
조직원들이 처리 하는틈을타서 나는 너를 내회사로 데려갔지


이지훈
"어이,괜찮냐?"


김여주
"ㄴ...네,덕분에요..."


이지훈
"너 내가 살려준거 맞지?"


김여주
"ㄴ...네에.."


이지훈
아직도 부들부들 떨리는목소리,너는 내가 무서운듯 눈도 맞추지못하고있었어,


이지훈
"하아...너 이제 내 부탁하나만 들어줘야겠다."


김여주
"ㅁ...무슨부탁이요..?혹시나 막 강제노동 이런거 아니죠...?"


이지훈
"맞아도 해야하지않아? 생명의 은인인데 말이야,안그런가? 꼬맹이"


이지훈
내가 머리를 살짝 치려는 시늉을하자 움찔하고 쭈그려트려지는 널 보며 안쓰러워져서

.

나는 결국 너에게 말했지,


이지훈
"너 내 동료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