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 가게 싸가지
햄버거 가게 싸가지 [8]

뽀시
2019.03.03조회수 479


김태형
" 곧 사귈건데 "


윤여주
" 뭐 . . 뭔 소리야 , , "


김태형
" 언제부터 반말 , , 쓰죠 ? "


윤여주
" , , 요 "


김태형
" 그 , , 윤여주씨 친구분 "


임나연
" 예 "


김태형
" 혹시 잠시 윤여주 씨 좀 빌려도 될까요 ? "


임나연
" 아 ! 네 , 그냥 데려가세 , , "


김태형
" 감사합니다 , 밥은 제가 사는걸로 할께요 "


김태형
" 윤여주씨 , 잠깐 "


윤여주
" 예 "


김태형
" 윤여주씨 "


윤여주
" 왜요 ? "


윤여주
" 할 말 있어요 ? "


김태형
" 아뇨 "


윤여주
" 그럼 갈께요 "


윤여주
" 배고파서 "


김태형
" 프흐_ 배 많이 고파요 ? "


윤여주
" 네 , 라면 먹고싶어요 "


윤여주
" 떡볶이도 , , 꿀꿀할때는 라볶이죠 "


김태형
" ㅎ 여주씨 , 누구때문에 꿀꿀한지 모르겠는데 "


김태형
" 라볶이 , 우리 집에서 먹고 갈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