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

새로운 출발

자신이 여자를 안 좋아 했었기에 그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자신이기 때문에 누구보다 사랑하고 아낀 ○○을 잡지 않은 자신을 원없이 원망만 하고있었다.같이 있었던 시간을 짧았지만 그녀를 잘알고 있었던 그였기에 그녀가 마음이 얼마나 아픈지 아는 그였

기에 마음을 졸일 수 밖에 없었다.

짧지 않았던 ○○과 같이 있었던 일을 홀로 회상하고 그녀의 고유의 향 조차 그 향으 주인이 떠나자 향도 이 집을 떠나고 이제는 다시 볼수 없을 ○○이를 생각하니 아버지가 너무나도 미웠고 너무 원망 할 수 밖에 없는 나였기에 내 자신이 너무나 부끄러웠

고 내가 나가라고 말하였을때 내가 왜 이래야 하는지 그 외손녀랑 왜 정략 결혼이라는것을 해야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되었고 아버지는 기업을 위해 하나밖에 없는 아들의 마음을 거뭏게 물들이는 아버지는 아마 우리 아버지뿐 밖에 없을것이다.

그녀가 문을 닫고 나갔을때 내 심장이 너무나도 고통스러웠고 괴로웠었다 자신의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 될수도 있는 여자였기에 더욱더 미련이 남은 것 일수도 있다

고아 출신인걸 알고 있었던 정국이었기에 그녀가 자신보다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잘 알고 있는 정국이다

그렇게 큰 상처가 아물지도 못하고 아직 마음 가운데에 박혀있는데 손이라도 닿으면 멀리 날아갈것만 같은 그녀가 버티기는 역시나 역부족 이었다

그 상처를 아물어주고 보듬아 줄 수 있는 사람은 없고 정국 조차 그 상처를 다 아물어주지도 않았는데 상처는 점점 깊어지고 언젠가는 정국이가 생각하는 그것..사랑하는 사람이 그 단어를 생각하게 되면 그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에게는 정말 고통스러운 일일수

밖에..그단어는

'자살'

자연사나 누군가로 죽게되거나 병으로 죽는게 아닌

자신이 스스로 고되어서 목숨을 끊는 끔찍한 사

그런 단어를 ○○이 생각할까봐 불안함을 항상 지니고 있는 정국이다

***(작가가 보는 여주)

나왔다..욱해서 나왔다..

불과 몇시간만 해도 내 주변에는 행복한 기운만 맴돌고 있는데 지금은 불행한 기운만 돌고 있구나..

결국에는 또 버려졌네

애초에 버릴거면 처음에 왜 보듬아주고 먼저 말을 건건데..또 속아서 버려지다니..허..○○○너도 참 대책없다..또 버려지고 말야

진짜 나는 왜 버려지는 신세일까? 내가 일회용품도 아니고 자신이 다쓰면 왜 버려지는 신센데..내가 죄지은것도 아니고..

작가

길을 지나가는데 어디선가 노래가 나온다

서러운 맘을 못이겨 잠 못 들던 어둔 밤을 또 견디고 내 절망관 상관없이 무심하게도 아침은 날 깨우네 상처는 생각보다 쓰리고 아픔은 생각보다 깊어가 널 원망하던 수많은 밤이 내겐 지옥같아 내곁에 있어줘 내게 머물러줘 네 손을 잡은날 날 놓지 말아줘

이렇게 니가 한걸음 멀어지면 내가 한걸음 더 가면 되잖아 하루에도 수천번씩 니 모습을 되뇌이고 생각했어 내게 했던 모진말들 그 싸늘한 눈빛 차가운 표정들 넌 참 예쁜 사람이었잖아 넌 참 예쁜 사람 이었잖아 제발 내게 이러지 말아줘 넌 날 잘알잖아

oh! girl 그 때 가볍게 한 말이 진짜 가볍게 만들어,우리 사일 익숙함이이란게 무엇보다 무서우줄 몰라 니속 맘도 몰라 결국 후회 가득한 너와의 이별까지 날이 갈수록 커져가지,니 빈자린 oh shit,아름답던 우리 꽃밭에 물을 줘봐도,다 추억들만

만개한채 그리움 향만 뿜어나와 널 다시 볼수 있다면 나,내 모든걸 보여주고파 널 꽉 안아 뛰고 있는 내맘 꼭 다 너에게 전하고파 나 for real for real 이 진심이 니 품에 안길때 까지

그냥 날 안아줘 나를 좀 안아줘 아무말 안고서 내게 달려와줘 외롭고 불안하기만 한 맘으로 이렇게 널 기다리고 있잖아 난 너를 사랑해 난 너를 사랑해 긴 침묵 속에서 소리내 외칠게 어리석고 나약하기만 한 내 마음을....예 감사합니다

이 곡은 방탄소년단 뷔,제이홉씨가 부른 안아줘(hug me) 입니다

홍대에서 지나가던 ○○○은 우연히 버스킹을 하고 있던 노래 가사를 듣고서는...

작가

크으 여기서 끊기

작가

ㅠㅠ 진짜 오랜만에 왔죠? 거의 한달,ㅠㅠ 조송해요..폰도 고치고 연중을 잠시 해서 좀 늦게 왔습니다 그리고 안아줘는 태형이랑 호석이가 커버한 곡으로 정준일이라는 가수분 노랩니다 여기서는 태형이랑 호석이가 만든 곡으로 나오지만 실제는 정준일님입니다

작가

오늘연재의 핵심 뽀인뚜

•안아줘 가사가 지금 상황에 딱 맞는 가사

작가

크으 이어폰 끼고 안아줘 태형이가 부른거 듣고 쓰고 있었는데 딱 가사가 적절해서 즉석으로 씀..ㅎ 그리고 제가 바로바로 미리 써놓은거 없이 스토리를 만들어서 기간이 오래 걸립니당

작가

그리고 댓글이랑 평점좀 열심히 답시다

작가

댓글이랑 평점안하시면 한달보다 2배인 2달로 연중이...심각하면..될수도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총2277자 실화? 오늘 분량 많습니당 ㅎㅎ 그니까 더욱더 댓글과 평점조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