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대기업 사장 전정국
14화 모르는척 하는거 다 알아 그러니 말해


작가
으헝..제가 친구랑 놀고 띵가띵가 바닥과 한몸이 되고 점점 귀차니즘 병이 심해져서...ㅜ연재가 늦었네요..ㅜ 죄송합니다아...

쾅


김태형
''○○아!! 일어나!! 죽지마!!''


전정국 사장님
''시발럼아 니땜에 죽겠다''


박지민팀장
''에효.,''


김태형
''으아악 어떤새끼야!!''


박지민팀장
''병신아 영양 실조래잖아''


김태형
''ㅇㅏ..''


전정국 사장님
''에효...노답이네..''


김태형
''으힝..○○이 빨리 깨어났으면 좋겠는데에..ㅜ''


전정국 사장님
''하..그러게 말이다..''


박지민팀장
''야 근데 니 ○○이가 목욕할때 쓰러졌대며 ○○이 몸 봤냐?''


전정국 사장님
''응,죽이더라고''


김태형
''시발럼 안닥쳐?''


전정국 사장님
''허ㅡㅡ''


박지민팀장
''아씨 개부럽네...''


○○○
''아씨..뭐가 부러워 변태 새끼들아''


전정국 사장님
''ㅇㅓ?''


김태형
''으아앙 ○○아아''


○○○
''아씨 무거워 놔 쫌!!''


김태형
''으힝..''


박지민팀장
''몸은 좀 괜찮고?''


○○○
''응''


전정국 사장님
''....''


○○○
''전정국 너 나한테 할말 없냐?''


전정국 사장님
''....''


○○○
''없음 말고''


김태형
''난 할말있오''


○○○
''됐거든?''


김태형
''사랑해''


박지민팀장
''하..''


김태형
''왜!뭐!불만있어?''


박지민팀장
''아니''


김태형
''근데 한숨은 왜 쉬는데!!!''


박지민팀장
''찔렸냐?''


김태형
''아니..그것보단..쨎든!한숨 쉬면 늙어진데 큭큭''


박지민팀장
''유치하긴''


김태형
''우쒸..''


○○○
''그만좀 싸워라..질리지도 않니?''


김태형
''오!!''


박지민팀장
''뭐가 또 오야''


김태형
''그러고보니 박지민이랑 나랑 싸우는데 맨날(?)안질려''


○○○
''큭큭큭큭 싸우는데 맨날 이 뭐얔ㅋㅋㅋ''


박지민팀장
''큭큭큭 태태어 등쟝☆''


김태형
''그론거 아니거등!''


○○○
''태태어?''


박지민팀장
''태태어란 김태형 본인이 사용하는 어로 어법이 바뀌거나 정작 말하는 사물을 말하려는데 다른 사물을 말하는등 자신만의 언어로 툭툭 나오는 경우가 있어''


○○○
''ㅋㅋ 되게 잘아네 ㅋㅋ''


김태형
;;


○○○
''쨎든 전정국 너좀 따라와봐ㅡㅡ''


전정국 사장님
''왜..불렀어?''


○○○
''흠..너 진짜 나한테 할말없어?''


전정국 사장님
''미안해..''


○○○
''뭐가 미안한데''


전정국 사장님
''내..내가..욱해서..화를 내버렸는데..''


○○○
''그리고''


전정국 사장님
''그..그리고...앞으로..잘할께''


○○○
''아오..진짜 자꾸 모르는척 할래?''


전정국 사장님
''ㅁ...뭘을?''


○○○
''진짜 몰라서 물어?!''


전정국 사장님
''ㅇ..엉..''


○○○
''내가 분명 목욕할때 쓰러진걸로 기억하는데 너 내 몸 봤지?''


전정국 사장님
''으잉?...아..우리 ○○이가 그거 때문에 그랬구나아~괜찮아 몸 죽이더라''


○○○
''이씨..''


김태형
''야,○○이 몸 진짜로 죽임?''


○○○
''아씨..깜짝아..근데 그건 왜 알려고 하는데에!!''


박지민팀장
''그러게 말이다..궁금해죽겠다..''


○○○
''...아무도 내편은 없냐?''


전정국 사장님
''히히''

작가
여러분..죄송합니다..제가 학교를 다녀서 정신이 없어요..학원도..다니고..그리고 학교를 갔는데! 망했습니다☆하핫..짝도....성격은 좋은데 수전증이 있는지 수업내내 다리를 계속떨고..다리를 보지도 않았는데 떨고 있는게 다 느껴지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