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 감옥탈출
감옥 속으로



옹성우
하~ 짜증나


옹성우
내가 뭔 짓을 저질렀길래.


경찰1
닥쳐라! 독방에 가둬넣기전에


옹성우
알았다 알았어! 이 쉐끼야

철컥

감옥 문이 잠긴다.


죄수1
넌 누구냐?


옹성우
난 옹성우다


경찰1
자! 모두들 뛰어 놀거라!


경찰1
총 맞기 싫으면 탈출하지 말고!


옹성우
아 네네~


옹성우
하~ 내가 탈출하는장면~ 얼마나 멋있을까?


죄수2
너 그러다 총 맞는다.


옹성우
응~ 니 알바?


경찰1
자 어서 들어와!


경찰1
이제부터 너희의 잘못을 알려주겠다.


경찰1
옹성우! 너는 너무 멋져서 여자학생들이 쓰러졌음으로 감옥에 갇혔다.


경찰1
그다음 죄수1! 너는 도둑질을 해서 감옥에 갇혔다.


경찰1
이제부터 얌전히 있도록!


옹성우
ㅇㅇ


옹성우
아! 근데 화장실은 어디?...


죄수1
너 뒤에 있잖아!


죄수1
바보냐?

옹성우가 뒤에 어떤 종이와 실핀을 숨기며 화장실로 들어가는데.....


황민현(친구)
너 펜은 안 가져가냐?


옹성우
누..구지?


황민현(친구)
나 잖아


황민현(친구)
너의친구

알고 보니 경찰분장을 한 나의 친구였다.


옹성우
어?


옹성우
나 여기 있는거 어떻게 알았어?!


황민현(친구)
뻔하잖아.


황민현(친구)
너 성격도 내가 잘 알지.


황민현(친구)
그래서 물어봤잖아


황민현(친구)
펜있냐고


옹성우
ㅎㅎ 아직 멀쩡하구만


죄수2
왜?


옹성우
친구가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었거든


황민현(친구)
그 얘긴 여기서 왜 꺼내!


황민현(친구)
빨리 이 펜이나 가져가셔!


옹성우
알았어.


황민현(친구)
자 내가 필요하면 언제든지 불를 수 있어.

아래층에서 경찰이 부른다.

큰일났다!

민현이는 자연스럽게 지나갔다.


황민현(친구)
다행이다


옹성우
자 탈출 작전을....

?

화장실에 창문이 없다!


옹성우
다른 화장실에는 다 창문이 있는데?!

탈출을 못할 수도 있다!

.....

............

탕!

탕!

탕!

탕!

으윽..!

밖에 누가 탈출하나보다!

나는 어떻게 해야될까?


자까
안녕하세요!


자까
자까입니당!.


자까
다음 이야기 정말 궁금하신가요?


자까
여러분!


자까
다음내용을 상상하여 댓글로 보내주세요!


자까
원하면 여러분의 상상력을 솔솔 뿌릴 수도 있답니다!


자까
원하면요!


자까
원하면 댓글 밑에다가 원한다고 써주세욥


자까
다음이야기가 나오기에 시간이 오래 걸릴듯 하네요ㅠㅠ


자까
왜냐하면 제가 요증 쓸 시간이 없어요ㅠㅠ


자까
양해 부탁드려요ㅠㅠ


자까
지금 [공모전2]를 준비하고 있어서 이렇게 많이 쓰고 있습니다


자까
안보셔도됩니다.


자까
1000자리 수가 넘어야되서ㅠㅠ


자까
다음부터는 이야기를 많이 넣도록 하겠습니다.


자까
여러분들도 [공모전2]를 만들고 계신가요?


자까
저 응원해주세요????


자까
저도 여러분들을 응원하겠습니다


자까
행운을 비세요


자까
다시한번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