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2]비련의 여주인공
꼬리가 아홉개 달린

AAB
2018.02.28조회수 138


슬기
얘들아 안녕?

남자애들
안녕??(헤헤)

여자애들
(무시)


린아
...빨리 왔네?


슬기
어...나 담임한테 인생을 마감하고 싶냐는 소리듣고 그담부턴....알지?


린아
ㅋㅋ알겠어


담임 선생님
내가 언제 그런말을 했다고..참


담임 선생님
자 다들 주목!!우리반에 전학생이 왔다.

남자애들
여자!!여자!!

여자애들
남자!!남자!!


담임 선생님
자 조용!!전학생 들어와라 자기소개 하고


태형
자 내이름은 ??이라고 하고,(하늘을 가리키며)저쪽에서 전학왔다.

반애들
???


슬기
쟤 살짝 또라이 가태..


린아
ㅇㅇ


담임 선생님
자 아무튼 전학생이 앞으로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반장은 ??학교 구경시켜줘


슬기
귀찮은디


태형
가자 슬기야


슬기
내 이름은 어떻게 알았어??^-^


태형
명찰에 써 있으니깐 알았지


슬기
아..그렇구나(아 쪽팔려 ㅅㅂ)


담임 선생님
자 오늘은 옆반하고 짝피구를 할꺼다.


담임 선생님
홀수는 홀수끼리 짝수는 짝수끼리 모이도록


지민
안녕?


슬기
어..안녕?


지민
우리둘이 짝이네..잘 해보자^^

☆다음화 맛보기☆


태형
너는왜 행복하지도 않은데 웃어?


슬기
어..??아니야 ^^행복하니까 웃지


린아
야 슬기!!빨리와 매점


슬기
ㅇㅋ 슬사인볼트다 내가


태형
예전엔 안그랬던것 같은데

자르까
이름이 ??이 된 이유는 이름을 참신하게 잘 지어보고 싶은데;;떠오르는 이름이 없어서 독자분들이 정해주시면 합니다!!댓글에 써주시면 제가 그중에서 정하도록 할께요

자르까
그럼 알림과 댓글부탁해요(다음부턴 댓글하나를 뽑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