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3] 우리들의 어릴적
공원에서

ㅂㅌㅅㄴㄷ과ㅇㅁ
2018.11.17조회수 8


해설
[지민.정국.윤기.호석.남준이는 공원에 모여 숨바꼭질을 한다.]


호석
태형이는 아직 자나봐여~ 전화도 안 받고 집 문도 안열어 주고..


윤기
그럼 우리끼리 하자


정국
가위.바위.보!!!


지민
으악 졌어...


호석
와~~~ 지민이가 술래


지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지민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지민
찾는다~~


해설
[그렇게 태형이를 재외한 5명은 숨바꼭질을 시작한다.]



정국
어? 이런데 문이 있었나?


정국
여기 숨으면 못 찾겠지?

덜컹


해설
[정국이는 공원에서 발견한 의문의 문을 열고 들어간다.]



지민
남준이형



지민
윤기형



지민
호석이형


지민
정국이만 찾으면 되는데 어디있지?


지민
형들도 좀 찾아봐여.


해설
[남준이는 정국이가 들어 갔던 문을 찾는다.]



남준
어? 여기 이상한 문이 있어



지민
옆에 정국이 모자도 있어여


윤기
그럼 여기에 들어갔나봐


윤기
우리도 들어갈까?


지민
위험하지 않을까여?


남준
그래도 정국이를 찾아야지


호석
그럼 빨리 갔다가 나오는거에여.


윤기
그래


해설
[그렇게 지민.호석.윤기.남준이는 정국이를 찾아 의문의 문으로 들어간다.]


해설
[그들이 들어서자 거센바람이 불가 시작한다.]


호석
윽....바람이...


남준
흡......이상한 냄새가..나는것 같아...


해설
[잠시후 전화벨 소리가 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