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행복?
4 [예림이의 과거..

이듭
2018.02.17조회수 78


김예림
푹 나는 식당에서 쓰러졌다....


김예림
나는 쓰러져서 과거에 기억이 계속 나타났다...


김예림
[예림이의 과거]


김예림
따스한 봄날 나는 태어 났다...


김예림
3월 5일 이게 내 생일이다 즉 내가 태어난날.....


김예림
하지만 3월 5일날 태어난 아이들중 1명은 마녀랬다...


김예림
많은 3월 5일 태어난 아이들중 마녀 1명이 나, 김예림이였다..


김예림
사람들은 오래사는 마녀들을 싫어했다...


김예림
그래서 마녀들이 태어 난다고 할때마다 죽일려고 했다


김예림
많은 아이들이 하나하나 그 나를 찾기 위해서 죽는모습이 너무 마음이 쓰라리고..나 때문에 죽는 모습이 나한테 화가 나고 내가 왜 마녀라서, 왜 마녀로 태어났는지...부모님을 탓하기도 했었다 ......


김예림
[어린 예림이] 왜 나는 마녀로 태어났어..? 왜 나를 마녀로 태어나게 했어..?

부모님
음....이건 운명이니까.....어쩔수 없는거지 예림아...그래도 부모님이 꼭 지켜줄께...!이건 우리의 약속이야..어디서든 우리 예림이 지켜줄께. ..


김예림
진짜..?그럼 내가 엄마 아빠 지켜줄께-!

부모님
우리 예림이 다 컸네....(흐믓


김예림
하지만 부모님을 탓해도 모든것이 바꾸어지지는 않았다...


김예림
8살, 초등학교 입학식날


김예림
그일은 일어나고 말았다....


뷰레벳
안녕하세요-! 음...끊는것을 못해서 글자수가 좀 적네요...


뷰레벳
다음편에는 더 글자수 많게 돌아올께요.!


뷰레벳
이글에 대한 평정 또는 할말은 별점과 댓글을 통하여 해주시구 많이 해주세요-!


뷰레벳
이만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