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과 1팀
우리는..한..팀이니까.


이민수
....

이민수
행복해지기를...바래야지...

이민수
우리는...서로에 고통을...알고...서로에...고통을..치유해준...한몸같은..사이였으니까..


민윤기
그래...흑...


민윤기
그만...가볼게...너도...행복하길..바래..

이민수
잘...가라...윤기야...

윤기가 간 후...

이민수
우리도...언젠간...다시..만나자.

이민수
친구..사이로써...

2달 후...


민윤기
이봐! 거기 안서?

범인
너라면 설것 같냐?


전정국
헉..헉...빨...리...헉..


민윤기
전정국. 힘들면 여기에서 기다리고 있어.


민윤기
괜히 무리해서 심장 무리주지 말고.


전정국
괜찮은데...


민윤기
또 병원 실려가기 싫으면 여기 있어라.


정호석
그래. 정국아. 여기있어.


전정국
네...

경찰들
범인 체포했습니다!

경찰들
민윤기...'총경'님.


민윤기
수고했어.


민윤기
이제 다시 서로 가자.


정호석
네엡 민서장님.


민윤기
그렇게 부르지 마. 그냥 윤기형이라 불러.


정호석
오올~형이 호칭을 계급이 아닌 '형'이라고 할줄이야.


민윤기
...시끄러워.


민윤기
빨리 오기나 해.


정호석
넵넵


민윤기
우린...


민윤기
서로를...아끼고...존중하는..


민윤기
한...'팀' 이니까..

작가
예↗↘에 이렇게해서 저에 '첫' 팬픽 형사과 1팀은 끝이 났습니다~

작가
아..말씀을 안드려서 모르셨던 분도 있으실텐데

작가
이 형사과 1팀 팬픽은 저에 첫 작품입니다↘↗

작가
이 편에서 모든걸 말씀드리고 싶지만 너무 길어짐으로...

작가
다음편에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작가
아참! 제가 신작을 냈습니다!

작가
제목은 '형...내가 바라는건 평범한 삶 뿐이야' 입니다!

작가
좀...길죠..?

작가
그래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작가
그럼 다음...마지막 편에서 뵙겠습니다!

작가
안녕히 계세요, 독자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