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수사일지
Ep. 16 ° 초등생 집단 실종사건 (3)



그래도 내가 뭔가 도움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 벌써 두 번째 부상이니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할 수 있는 내 역할이라도 하고 싶어서 천천히 사건 처음부터 기억을 되짚기 시작했다. 물론 정 경사님과 함께.

하여주 [28]
"서에서 넘어온 취조서 없어요?"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아... 있긴 한데... 별로 도움 안 될 걸."

핸드폰을 건네받아 20장이 넘는 취조서를 다 읽어내려갔다. 모두 도문초등학교 재학생인 실종자 14명의 명단부터, 실종자 사진. 실종 시간 추정, 실종 날짜...

사건 의심 정황이나 목격자, 용의자는 보이지도 않았지만 뭐 그런 건 중요하지 않았다. 내가 집중했던 건 사건 발생 지역 지도. 즉, 도문초등학교 인근 건물들이었다.

이곳 지리를 잘 알고 도문초등학교에서 가까운 곳에 사는 사람이 아이들을 쉽게 데리러 가기 좋다고 생각을 했기 때문이다. 납치 사건이니 현장 조사는 이 인근만 조사를 해달라고 선배들께 얘기하기 전, 거리뷰를 보던 내게 눈에 띄는 건물이 하나 있었다.

HE카페, 날 이렇게 만든 아빠가 운영하는 카페였다. 도문초등학교에서 불과 150m 떨어진 곳에 위치해있었다. 설마...

하여주 [28]
"...정 경사님."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응? 왜."

하여주 [28]
"만약에 제가, 하현성씨를 유력 용의자로 몬다면 신빙성 있나요?"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그래서, 하 순경이 지목한 용의자가 하현성씨라고?"

김 경사의 말이 끝나고 한참 정적이 흘렀다. 숨 막힐 정도의 정적이 끝났을 땐 박 경장이 밖에 있던 강력 2팀 순경 몇 명을 불러 하현성을 구치소에 넣으라는 말을 했을 때였다. 일단 사무실 가서 얘기하자는 말도 덧붙였다.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네. 방금 연락이 왔는데, 가볍게 브리핑 할까요?"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그래."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제가 말로 설명 드리는 것보다 하 순경 연락을 읽어드리는 게 나을 거 같아서 그렇게 할게요."


하여주 [28]
_ 아빠가 절 납치하려고 시도했을 때, 본능적으로 느껴졌어요. 한 두 번 해본 솜씨가 아니구나.

하여주 [28]
_ 아빠는 평소에도 성격이 충동적이고 폭력적이세요. 사소한 이유로 범죄 정도는 저지를 수 있을 정도로요.

하여주 [28]
_ 사실 카페 카운터 쪽에 문이 한 개 있었는데 거기에 못으로 박아놓은 흔적이 있었어요. 그걸 보고 의식을 잃었고요.

하여주 [28]
_ 제가 아빠에게 악감정이 있어서 용의자로 지목한다고 생각하실 수 있는데, HE카페 내부 조사 한 번만 해주세요.

하여주 [28]
_ 부탁할게요 선배님들. 이 사건 끝나기 전에는 복귀할 테니까 그때까지만이라도 제 부탁 들어주세요.


김 경사가 읽어내려간 하 순경의 연락에 대한 의견은 반신반의였다. 개인카페를 수색요청 할 만 한 증거도 부족했고 증거라고는 의식을 잃기 직전의 하 순경이 본 것만 들이밀 수도 없기 때문에 의견이 많이 갈렸다.

![전정국 [27]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8_20220225221755.png)
전정국 [27]
"이거 내부조사 무작정 신청한다고 받아들여질만 한 증거도 아니잖아요."

![박지민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6_20220225221745.png)
박지민 [29]
"실신 직전인 애가 본 거라 더 그래요. 하 순경을 못 믿는 게 아니라 현실적으로 안돼요."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다들 진정해. 일단 넣어보기는 해야지."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경무관님께 잠시 다녀올게."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같이 갈 사람?"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같이 가시죠."

![민윤기 [31]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3_20220225221728.png)
민윤기 [31]
"경감님...!"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그냥 찔러만 본다니까, 민 경위."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안 되면 더 수색하면 돼."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갔다올게~"

달칵_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 "....어, 정 경사."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하 순경 그 문자 보내고 바로 잠 들었어."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신청했어?"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 "...일단, 반신반의로 신청하러 김 경감님이랑 김 경장이 갔어."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 "하 순경 상태는. 좀 어때?"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그냥 실신이라 수액 맞고 내일 퇴원해도 된대."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오늘 야근해?"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 "모르겠어. 내부조사 신청 안 되면 해야할 듯."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야근하면 하 순경 재우고 잠깐 가게."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연락해. 일찍 끝나면 잠깐 오고."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 "알겠어. 고마워."

![정호석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4_20220225221733.png)
정호석 [30]
- "응_ 수고해."

정 경사와의 전화도 끊기자 강력 1팀 사무실에는 타자 치는 소리만이 들렸다. 만약에 신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수사에 난항이 생길 것을 대비해 다들 손이 바쁘다. 김 경사도 수화기를 내려놓고 컴퓨터 키보드에 손을 올렸다.


똑똑_

김 경감이 문을 몇 번 두드리자 안 쪽에서 경무관의 들어오라는 목소리가 들렸다. 숨을 몇 번 더 가다듬은 김 경감은 문을 열고 경무관실 안으로 들어갔다.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경무관님. 강력 1팀, 김 경감과 김 경장입니다."

경무관 [43]
"아- 들어와라. 오랜만이구나."

경무관 [43]
"나를 직접 찾아오고. 많이 바쁜 일인가봐?"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네. 서론 없이 바로 말하겠습니다."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지금 저희가 수사하고 있는 초등생 집단 실종사건 관련해서 유력 용의자로 지목되는 사람이 나와서,"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용의자의 개인카페 내부조사 허가를 요청 드리고자 합니다."

진중한 목소리의 울림이 경무관실 전체에 울려퍼졌다. 경무관의 눈이 김 경장에게 닿았다가 작은 수첩으로 옮겨갔다. 한 손에는 볼펜을 들더니 받아적을 준비를 하며 질문했다.

경무관 [43]
"그를 뒷받침 하는 증거는?"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증거 수집된 건, 하 순경이 용의자에 의해 실신하기 전 용의자 개인카페 한켠에 있는 못 박힌 문이 다입니다."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하지만, 이게 마지막 희망이라 시도라도 해보고 싶어 왔습니다."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증거가, 하나도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제발... 허락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경무관 [43]
"알겠어. 신청 넣어줄게."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네?"

경무관 [43]
"뭐야. 왜 놀래~"

정말 예상 밖의 쉬운 허가에 제복 옷자락을 쥐고 있던 손의 힘을 풀고 경무관을 바라본 김 경감과 김 경장. 경무관은 웃으면서 자기가 강력 1팀에게 해줄 수 있는 게 이거밖에 없다면서 흔쾌히 내부조사 신청서 양식을 꺼냈다.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경무관님... 진짜 감사합니다. 진짜."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꼭, 범인 잡도록 하겠습니다."

경무관 [43]
"...그래. 얼른 가봐."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이만 가보겠습니다_"


김 경감과 김 경장이 경무관실을 나가자 경무관은 크게 한숨을 쉬었다. 엎어두었던 핸드폰을 뒤짚자 경무관의 핸드폰에 문자가 와있었다. 발신자는 하여주 순경.

하여주 [28]
[감사합니다, 경무관님. 치안총감님께는 잘 전달 됐습니다.]

경무관 [43]
"참, 강력 1팀 여러모로 대~단하네..."


허가까지 받아내고 나서야 다시 도문동으로 돌아왔다. 잠깐 휴업한다는 종이가 문에 붙어져있는 HE카페로 들어서자 아직 빠지지 않은 하현성의 지독한 향수 냄새가 강력 1팀의 코를 찔렀다.

부엌에는 여기저기 널부러져있는 덜 닦인 컵들과 커피콩들이 눈에 띄었다. 그렇다고 손님들이 앉을 테이블이 깨끗한 건 또 아니었다. 커피 흘린 자국이 그대로 남아있었고 쓴 휴지도 그대로 테이블이나 바닥에 있었다.

하 순경의 진술대로 부엌으로 들어가 살펴보기로 했다.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자 정말로 못이 박힌 철문이 있었다.

![민윤기 [31]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3_20220225221728.png)
민윤기 [31]
"혹시, 아직 실종된 초등생들 발견 못했나요?"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응. 왜."

![민윤기 [31]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3_20220225221728.png)
민윤기 [31]
"이 문... 한 번만 열어보면 안됩니까?"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이 문?"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김 경사. 이 문 좀 따봐."

![김남준 [30]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5_20220225221740.png)
김남준 [30]
"이 문이요? 잠시만요..."

김 경사가 공구들을 꺼내 문을 따기 시작했지만 못으로 촘촘하게 박힌 문이라 열리지가 않았다. 김 경사는 땀까지 뻘뻘 흘려가며 문을 따는데 집중하다가 문을 그냥 부숴야 열릴 것 같다며 전 순경을 문 앞으로 보냈다.

![김석진 [32]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2_20220225221724.png)
김석진 [32]
"조심해, 전 순경."


![전정국 [27]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8_20220225221755.png)
전정국 [27]
"걱정마세요-"

전 순경이 몸으로 문에 몇 번 부딪혀도 보고, 발로 문을 차보기도 하자 철문이 아예 빠져서 문이 방 안으로 넘어가며 뒤에 숨어있던 공간이 나타났다.


문이 열리자 보인 것은 충격적이었다. 약간의 먹거리와 물들이 널부러져있었고, 청테이프도 한켠에 놓여져있었다. 다급하게 이곳저곳을 수색하다보니 아무렇게나 쌓여져있는 어린이 한 명이 들어갈 수 있을 정도의 상자 여러개가 보였다.

여섯 명이 달라붙어서 그 상자들의 뚜껑을 열어본 결과.

실종된 초등생 14명이 모두 발견됐다.


실종된 부모님에게 연락을 돌리고 아이들 입에 붙어있는 청테이프도 떼주고 구조대원에게 연락해 구조한 뒤에서야 한숨을 돌렸다. 핸드폰을 확인하니 연락 몇 통이 와있었다.

하여주 [28]
[애들 다 구조했어요?]

![김태형 [29] image](https://cdnetphoto.appphotocard.com/fanfic/580370/210182/character/thumbnail_img_7_20220225221751.png)
김태형 [29]
"하 순경..."

경무관 [43]
'참, 강력 1팀 여러모로 대~단하네...'

아까 김 경감과 김 경장이 경무관실을 나가자 들려오는 경무관의 목소리를 우연찮게 혼자 들었던 김 경장. 그 말에 대한 뜻이 뭔지 의문만을 품으며 구조대와 같이 창고를 나섰다.


갑자기 너무나도 큰 관심에 놀라 감사인사가 급급해서 분량을 조금 줄여서 왔습니당...🙇♀️ 다음 에피소드에서 사건의 전말과 참교육이 나올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우선! 순위권 오른 이야기를 먼저 해야할 거 같아요! 😉


2022.07.25. 6위


+비주얼 팬픽 추천 작품 (지금도 유지!)


2022.07.26. 9위


2022.07.27 15위


2022.07.28 27위


2022.07.29 39위


주간베스트 80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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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분에 넘치는 관심 너무 감사드리며 더 열심히 하는 아지작가 되겠습니다! 더 좋은 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_ 글자수 : 439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