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널 사랑한데두?
1))


반...

탁!! 탁!!


늙은 담탱이
"자!! 자!! 조용!! 오늘 우리반에 전학생이 두명이나 왔다!!"

아이들
"전학생?? 우리학교에?"

아이들
"시× 두명? 좁아 터지겠네"


늙은 담탱이
"자!! 그만 떠들고 들어와라!!"

드르륵-

문이 열리고 두명의 아이가 들어왔다


여주리
"...."


박지민
"....."

아이들
"와씹...우주랑 비슷한데?..."

아이들
"아님 우주보다 못생김"

주리의 얼굴을 보고 오고가는 사람의 이름..

여우주....

"야, 근데 저 남자얘 겁나 귀여워!!"

아이들
"흐이...졸귀"


늙은 담탱이
"자, 우선 간단한 자기 소개, 해볼까?"


여주리
"난, 여주리 빅힛고에서 전학왔어"


박지민
"나는 박지민, 나도 얘랑 같은 고에서 왔어"

인사가 끝나기 무섭게 뒷문이 쾅-!, 하고 열렸다


여우주
"쎔!! 하아....하아...쒯...후-"

한 예쁜 여자아이가 땀에 졌은 체로 반에 들어 왔다


늙은 담탱이
"빨리도 온다"


여우주
"흐잇, 죄송해요!! 그래도 김ㅌ..."

쾅아앙-!!!!!!!!

더 큰소리로 누군가 요란하게 들어왔다


김태형
"야!! 여우주!! 혼자가냐?"

그 예쁜에 뒤로 존나 잘생긴 남자얘 하나가 또 들어왔다

하지만 선생님은 덤덤하게


늙은 담탱이
"...아닥하고 자리에 앉아"


여우주
"옙!!"

이둘이 자리에 앉고....

그제서야 전학생을 본 우주...


여우주
?!!!!

매우 놀랄수 밖에 없었다...


여주리
"...."

하지만 반대로 너무 나도 덤덤한 주리...

*

**

***


늙은 담탱이
"자, 전학생 둘은 저기 빈자리 두곳에 앉아라"

전학생 둘은 자리에 앉았다

현재 자리 맨 뒷자리...

주리-지민| |우주-태형||창문

선생님의 길고 긴 말이 끝난뒤...

종이 쳤다


김태형
아! 원!! 아! 투!! 라스트! 뜨리!!

드르륵


전정국
"우주 누나!!! 김태형!!!"

익숙하지 않는 아우라를 뿜으며 정국이가 들어왔다


김태형
"야, 나도 니보다 나이 많아, 형자 어디다가 팔아 먹었어?!"


전정국
"형, 잘 들어봐, 태'형', 오키?"


김태형
"...태형이 형이겠지"


전정국
"뭐하러 입아프게 그렇게 해"


여우주
"풉! 동생한테 까이냐?"


김태형
"이씨!! 아니야!!"

이들을 지켜보는 이들이 있었다...

아이들
"아씨...얼굴만 예쁘면 다냐고 좆같네?"

아이들
"시× 공부잘해, 얼굴 예뻐, 돈만아, 썅! 걍 여우잖아!!"

여기 저기서 들리는 앞담같은 뒷담....


여우주
"....시×"

안그래도 아픈 과거때문에 힘든데...


여우주
'내가 왜 여우라는 소리를 듣고 앉아 있어야 되냐고'

.

..

...


고아자까
하.하.하..또 질러 버렸다..


고아자까
처음에는 이해하기 힘드실 수도 있어요!!

((참고※ 여주=여우주 입니다


고아자까
댓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