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득한 별
제 16장 열다섯번째 만남 #민석의 이야기 1(옛날)

별하윤
2018.02.13조회수 84


김민석
엄먀엄먀..

엄마
오구 우리 민석이 왜요?


김민석
내 동생 여기 배속에 있는고야?

아빠
맞아 여기 베속에 있어


김민석
아뺘!그렁..애깅 이룸 뭐예요?

아빠
김경수야


김민석
아 그러구나 경수야 쑥쑥하게 잘커...!

엄마
경수가 좋아할거야

아빠
그리고 여보 나 한동안 일 때문에 해외에 가야되

엄마
네 알겠어요


김민석
엄먀 조심조심히 와요!

엄마
오구 알았어요!


김민석
어..저기여 아빠 아니야?

엄마
.....(하 또 바람피워..)

아빠
예수야 좀만 기다려 경수 나오면 이혼 할게

예수
진짜지!오빠!약속 지켜

아빠
알았어(쓰담쓰담)

엄마
(아빠에게 가세 뺨을 때림)미안하데 이혼하자

아빠
이러게 쉽게 이혼해주면 좋지 잘지내

엄마
하 미** 민석아...


김민석
엄먀 울지마...경수도 같이 울고있는거같아

엄마
엄마가 미안해 민석아 못난 엄마 아들이 되세 고마워


김민석
뭐가 미아헤..아뺘가 잘못했어!

엄마
민석아 성 바꿔야지..


김민석
그건..싫어 싫어!!!!!!!

작가:(짧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