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 그리고 필연..
12.윤기와 유주

솜댕
2019.04.14조회수 54


홍유주
언니가 여기서 일을했다...


박지민
안녕하세요


홍유주
어!


박지민
어?안녕하세요?


홍유주
여기서 일해요?


박지민
네ㅎㅎ


홍유주
아~열심히 하세요~


박지민
네~

징-----


홍유주
엌!깜짝아..


홍유주
여기요~


민윤기
저기 시간 되나요?


홍유주
어...번호드릴께요 내일 만나요


민윤기
네


홍유주
여기요ㅎ


민윤기
감사합니다~


홍유주
아뭬리카노~~~~


홍여주
ㅋㅋㅋㅋ어디서 사왔어?


홍유주
언니 알바하는데?


홍여주
?!거기 직원이 뭐라안해?


홍유주
(뭐지..)으..응!


홍여주
다행이다..마시자~


홍유주
응!!

-다음날-

딸랑-


홍유주
어....


민윤기
왔어요?


홍유주
넿ㅎㅎ


민윤기
지민씨 카페 부탁해요!!


박지민
네~


민윤기
가죠~


홍유주
넹~


민윤기
앉아요~


홍유주
근데..갑자기 얘기는 왜?..


민윤기
여주씨..일때문이에요


홍유주
언니요?..


민윤기
저보고 뭐라 안하던가요?


홍유주
그냥...사장님이 뭐라 안하냐고..?


민윤기
아..혹시..이런말하긴 그렇지만...


민윤기
.....언니랑 둘이서 살았죠..?


홍유주
?!...


홍유주
그걸..어떻게..


민윤기
여주씨랑..처음부터 이런사이가 아니였어..근데 싸우면서 일게됬어...


홍유주
언니가...얘기했다고요?...


민윤기
응...울면서...그러더라..자기 힘들었다고...


홍유주
언니...잘..안울던데..화도 잘 안내는 성격인데 어떻게 싸웠길래..


민윤기
사실....


자까
오늘은 쫌...짧네여..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