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을 위하여
12.



문별이
흐흨 그래도 남친 생기니까 좋다~~


박지민
(집에 가는 중)뭔가 싸한데....

고구마
아니야 문별이 한테 누명을 씌워야 하니 하지 말자.......


문별이
집에 왔다!!

자까
담날!

쌤
오늘은 고구마란 애가 전학을 왔단다

애들
웅성웅성

쌤
조용!인사해~

고구마
네. 안녕?난 고구마라고 해~친하게 지내자~

쌤
별이 옆에 앉으렴~

고구마
네

고구마
안녕 ?잘 지내자


문별이
그랳ㅎ

고구마
(ㅋ. 단순하네)학교 끝나고 시내 콜?


문별이
ㅇㅋ

학교 끝남...

고구마
가자~~


문별이
그래

구마가 별이를 어두운 골목으로 데리고 가자 어떤 남자들이 나타남


문별이
구마야?

고구마
어 ?왜ㅋ


문별이
어떻게 하지?

고구마
넌 그냥 있으면 돼 너가 지민이랑 사귀는게 ㅈㄴ 보기싫어서 말이야~~내가 지민이랑 사귈 때까지 있어라~

납치를하고 다음날


박지민
별이가 왜 안오지?...


박지민
어! 저기 구마가 있다!구마야!별이 못 봤어?

고구마
웅 못 봐써어♡


박지민
...극혐(작게)

고구마
뭐라고 해쏘?


박지민
아니야......

(학교 에선 별일이 없었다고 할게요 ....)

학교 끝!지민이는 집가다가 체육 창고에서 별이 목소리를 듣고 문을 열려고 한다..


문별이
하아 ㅆㅂ 쾅!쾅!(믿기 힘드시겠지만 문 열려고 문 치는 소리임더.)


박지민
별아!괜찮아?


문별이
지민아! 피구공 가지러 왔는데 갇혔어ㅜㅜ(고구마가 나오게 됬을 때 진실 말하면 용휜혲 죽인다고 함 별이는 진심인걸 암)


박지민
그래 아라써 다행이다 나와섷ㅎㅎㅎ

담날

고구마가 별이에게 다가가서 자신의 팔을 베고 별이의 손에 칼을 올려둠

고구마
별아 미안해ㅜㅜ 내가 다 미안해 그러니까 제발 그만 해ㅠㅠㅠㅠ


박지민
야 문별


문별이
ㅆ파


박지민
뭐 ?


문별이
ㅆㅂ 야 고구마 그만해라 좀

고구마
ㄴ..내가 뭘 ㅜㅜ


박지민
야 너 이런 앤줄은 몰랐다 헤어지자.....


문별이
ㅇㅋ

고구마
성공!~

자까
여러분 이 작까를 패십시오ㅠㅠ 죄송해요 앞으로도 폰압이 잦아서 길게 올라갈 것 같아요 여러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