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았다

05.같이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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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여주야 일어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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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흐아..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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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여주야 일어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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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 너왜 여기에 있어 너 연습해야지 빨리가 혼자 있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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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어떻게 아픈사람을 혼자 두고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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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너 갑자기 왜그러는데 빨리가 너랑 싸울기분 아니야 머리아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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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그래 갈게 근대 내일 다시올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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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다시는 오지마 너 보고싶지도 않으니까"

'쾅-'

순영은 여주가 있던 병실에서 나왔다.

순영에 이어 다음에는 원우,지훈이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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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괜찮아? 이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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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권순영에 이어서 너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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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권순영 왔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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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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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근대 너 뭐하다가 이렇게 된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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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권순영이 얘기하자고 해서 커피사러 나오는길에 차가 오고 있었는데 차가 오는데로 임나연이 나를 밀었어 그래서 이렇게 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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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임나연이 그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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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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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근대 지금은 괜찮냐 권순영이 너 엄청걱정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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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걔가 나를 왜 걱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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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권순영 원래 너 좋아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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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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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너 좋아했었다고 권순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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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지랄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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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나 좋아하던에가 나를 피해? 어이가 없어서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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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근대 마지막으로 궁금한게 있어 그소문 너가 낸거아니라며 근대 왜 너는 네가 냈다고 얘기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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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권순영한테 못들었냐 너네가 나만보면 피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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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아 그랬구나 미안하다 아무튼 임나연 감옥에 꼭 넣어줄게 그니까 걱정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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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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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이재가 나혼자 있게해줘라 내일다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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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응 알았어 내일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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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여주

"응 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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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야 권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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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왜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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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 오늘 이여주한테 갔다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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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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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거짓말 하지마 우리가 아까갔다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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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갔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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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때문에 임나연이 여주 민거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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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응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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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우

"근대 아무 감정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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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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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너네 갑자기 왜그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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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말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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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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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너가 이여주 좋아한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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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니가 그걸 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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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말했는데도 여주는 아무감정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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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당연히 없겠지 나때문에 걔가그렇게 됐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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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너 내일 이여주한테 갈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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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응 나랑 원우랑 내일 간다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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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영

"나도 같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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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훈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