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05_미로_게임_1



김태형
학교가 끝났다.


김태형
나는 친구 다니엘과 같이 할아버지 있는데로 갔다.


강다니엘
"야! 왤캐 뛰어! 헉...허"


김태형
"너가 보드게임하고 싶다고 했잖아"


김태형
우리는 할아버지를 만났다..


김태형
"하...할아버지 이거 다 했어...요.."

할아버지
"(씨익) 빠져나왔구나"


강다니엘
'뭔 일이여?'


김태형
"네....저 이거 미로게임 2인용 주세요"

할아버지
"ㅋㅋㅋㅋ그래라(씨익)"


김태형
나는 미로 게임 2인용을 빌리고 다니엘과 함께 집에 뛰어 갔다.


강다니엘
"야 이거 재미없겠는데....;; "


김태형
나는 강다니엘 말을 씹고 보드게임 통을 자세히 보았다..


김태형
"야! 여기 봐봐"


강다니엘
"??"


김태형
보디게임 통에는 '아이템을 먹으면 미로가 더 길어집니다.'라고 적혀있었다.


강다니엘
"그럼 아이템을 먹지말란소리야?!"


김태형
"그런가봐...."


김태형
나는 다니엘보고 놀라지말라고 만하고 보드게임통 뚜껑을 열었다.


강다니엘
"으악아아가아애"


김태형
"아~~~~~"


강다니엘
"헉 여기어디야?"


김태형
"여기? 보드게임 안이야"


강다니엘
"안??"


김태형
"어"



김태형
대화를 하고 있을때 게임 규칙이 나왔다.


강다니엘
"몬...ㅅ..스터...?"


김태형
"어..."


강다니엘
"진짜 나와?"


김태형
"나온다고 했으니깐 나오겠지."


김태형
갑자기 미로가 나왔다.


강다니엘
"으악! 모야?"


김태형
"미로"


김태형
나는 생각을 했다. '아이템은 만지면 안되고 괴물한테 잡히면 안된다'라는 것이 있으니깐....


김태형
갑자기 "시작합니다."라는 소리가 들렸다.


김태형
나는 강다니엘한테 말했다.


김태형
"여기서는 진짜로 죽을 수도 있어! 이 세상에 없어질 수도 있어...이 게임을 장난으로 받아드리지마!"


강다니엘
"어?..어...알았...어...!"


김태형
이렇게 게임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