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의 집
아깝다

워너원영원히by대왕워너블
2018.03.31조회수 26


박지훈
여주야 너 그러면 나 진짜 못참아


여주
뭘 ㅎㅎㅎ

무언가 결심한듯한 지훈이가 여주에게 다가갔다

그때

띠리링 띠링(공교롭게로 전화벨이올시다)


박지훈
아 씨.......


박지훈
여보세요?


황민현
지훈아 여주 잘 데려다줬어?


박지훈
하.....형 네 지금 집앞이에요 방에다가 데려다주고 올게요


황민현
그래 조심히데려다주고 우리사무실로와 할 얘기있으니까


박지훈
네 형

뚜뚜뚜

전화벨이 끊어지고 지훈은 정말 아무일없었다는듯이 여주를 방에다 눕히고 나왔다


박지훈
하.....아깝다...


작가 ㅎㅎ
(?)!!!!!!충격과 공포


박지훈
형 왔어요


황민현
어 그래....

잠시 정적이 흘렀다


황민현
어 그게 사실 이번에 의뢰가 들어왔는데.....


황민현
당분간 자신을 좀 보호해달라고 ......알지?우리가 겉으로는 경호원 회사처럼 되있는거....


작가 ㅎㅎ
?언제부터?


박지훈
네 그런데요.....설마 저번


황민현
어 맞아 저번처럼 여주를 원하는데 저번일도 있고 그러니까 니가 같이 경호원으로 가줬으면 했서


박지훈
네 제가 갈게요


황민현
고맙다


박지훈
근데 의뢰자가 누군데요?


황민현
○○○이야


작가 ㅎㅎ
네 여기까지입니다. ㅠㅠㅠㅠ 너무 늦었죠


작가 ㅎㅎ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ㅠㅠㅠ 나이공개는 나중에 하겠습니다만 10몇살의 인생이란 학원때문애 너무 힘드네요 그래도 글 일주일에 2번정도는 올릴수 있게 노력할게요


작가 ㅎㅎ
조만간 Q&A도 하고싶은데 댓글이ㅠㅠㅠ


작가 ㅎㅎ
부족하지만 제 작품 읽어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ALL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