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호천사
수호천사 12화

61b1e21da16f259f949d19b66392ffb3
2018.07.25조회수 57

☆☆일주일뒤☆☆


이여주
"오늘이네.."


이여주
"준비 해야겠다."

ㅈ

주

준

준ㅂ

준비

준비ㅈ

준비주

준비중

(끝)



이여주
"다음생에서도 우리 다시 만나자


이여주
지성아..."

탁


윤지성
"나 왔어, 여주야."


윤지성
"어딨어?"


윤지성
......


윤지성
"침실에 있나.."


윤지성
"여ㅈ....



윤지성
?


윤지성
"설마.."


윤지성
"진짜야? 진짜 죽은거야?"


윤지성
"그럼 다시 가야 하잖아.."


윤지성
"거기에 있기라도 하면 괜찮은데.."


윤지성
"오늘 혹시 새로온 천사 있어요?"


대왕
"하나 있는데.."


윤지성
"ㄴ... 누구요?"


대왕
"누구더라..(잠시뒤) 아! 이여주."


윤지성
"진짜죠? 어디있어요?"


대왕
"문밖에."


윤지성
"감사합니다."


윤지성
"여주야?"


윤지성
"여주 맞지?"


이여주
.......


윤지성
"나 기억안나?"


이여주
"아니.. 기억나"


윤지성
"기억나? 나 누군지 알아?"


이여주
"응, 알아."


윤지성
"그래, 너 왜 여기있어?"


이여주
"왜겠어, 죽었으니깐 왔겠지."


윤지성
"왜 죽었는데."


이여주
"너무 힘들어서."


윤지성
"어?"


이여주
"사는게 힘들었다고."


윤지성
......


윤지성
"그래, 힘들었을 수 있지. 내가 너 여기서 까지 힘들게 안할께. 가자."


이여주
(끄덕)


작가
네, 여러분 절 매우 치세요ㅠ


작가
소재가 점점 생각이 안나고 이건 이미 복구가 불가능할것 같아 완결이 이따구가 됬네요.


작가
그렇다고 미워만 하지지는 말고요


작가
저 지금



작가
이거랑


작가
이거 끝나고 낼 예정이 였던 신작을 할꺼니..


작가
미워하지는 말아줘요.ㅠ (잉? 무슨소릴까..)

일단 수호천사 봐주신 분들 감사드리고요. 전 이만 물러나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