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꼭 이런 일에 익숙해져야만 하는 걸까?
과외쌤이 그00이라고?!

손동표바라기
2018.07.15조회수 52

토요일...참 심심하기도하고,재밌기도 한 날이다.

채연이에 엄마는 병이 다 낳았지만,언제 또 목숨이 위험할 수 있어서,그 돈을 채연이가 하녀일로 벌기로하였습니다.

엄마
채연아,오늘부터 과외쌤오셔서 같이공부할거야.

엄마
그러니 방 정리 해놔라


채연
네 엄마

쓱

쓱

싹

싹


채연
청소 끝!

흠...이제 뭐하고 있지?

카톡!

카톡!

카톡!

카톡!


채연
무슨 카톡이 이렇게 많이 와?! 어이없음

띵동띵동~~

탁탁탁탁


채연
누구세요?!


세정(과외쌤)
아,과외쌤입니다.


채연
아네,들어오세요


세정(과외쌤)
네


채연
안녕하세요 저는 채연이에요


채연
제 방은 이쪽이에요


세정(과외쌤)
아,그럼 방으로 갑시다!!!


채연
음...근데 혹시 One유치원다녔어요?


세정(과외쌤)
네,네! 그걸 어떻게 ..


채연
제가 유치원 다닐때 세정이라고 엄청 친한친구가 있었거든요


세정(과외쌤)
음..그럼 제 성을 맞추면 친구였겠네


채연
성이...한 아닌가요?!


세정(과외쌤)
정답!


세정(과외쌤)
반모


채연
콜


채연
그럼 너가 나공부할때마다 공부안하고 놀면되겠네


세정(과외쌤)
인정..그렇게 해줄게


채연
땡큐


흔한작가
오늘도 댓글10개이상이여야 그 다음화 올립니다.


이대휘
댓글


은하
마니


채연
마니


슬기
주


미나
세


배진영
여!


흔한작가
-오늘의 화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