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이아몬드벽?

죄송합니다...

밥둥이드을..! 오랜만이죠ㅠㅠ

제가 원래 글을 올려야 되는데 이렇게 공지로 찾아뵙게 됬네요...ㅠㅠ

제가 2주 넘게 잠수를 탓더라고요...

정말 면목이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늦은 이유를 살짝 변명해 보자면...

우선 현생이 너무 힘들어요...

그리고 엄마가 폰압을 했거든요...

시험이랑 학원이랑 뭐 그런것 땜에 공부하라고 폰압이 됬구요...그래서 잠수를 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정말 죄송하구요... 폰 다시 받는 대로 바로 다시 글 쓰겠습니다..!

너무 이기적인데... 밥둥이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실 수 있죠오..?

너무 미안해요... 최대한 빨리 돌아오도록 할게요...!

죄송합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