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 싸가지님,안녕하세요?
08 : 「회사」


이여주
"우읍!!으읍!!!"

이여주
"푸하...하아...하아..아 왜!!! 입은 왜막는데!!!"


김재환
"하아..나지금 간신히 정신 붙잡고있거든? 오늘 못참을거같아서그래 방에있어"

이여주
"....참지마"


김재환
"응?"

이여주
"그..그냥 하라고..!"


김재환
"허,니가한말이다? 니 허리 책임 못져"

그렇게 둘은 뜨밤을 보냈다고한ㄷ...크흠크흠

다음날

이여주
"아으 잘잤ㄷ...아악!!!!"


김재환
"우응...시끄러어.."

이여주
"앆ㄲ..!!"


김재환
"아응...왜에.."

이여주
"ㅎ...ㅎ...허....허...."


김재환
"허리?"

이여주
"으...ㅇ....."


김재환
"크크킄...거봐라 내가 허리아플거라 했지?"

이여주
"목이 쉬어...ㅆ..어..."


김재환
"니가 하도 신음을 크게내니ㄲ.."


이여주
"뭐?"


김재환
"하하하하.....저그럼...따듯한물떠올게요!!"

이여주
"치이...켘...커컼....."


김재환
"여기 물마셔"

이여주
"꿀꺽 꿀꺽 꿀꺽"


김재환
"굳이 그렇게 꿀꺽이라고 말할필요는 없어"

이여주
"응"


김재환
"...."

이여주
"뭘봐"


김재환
"너...옷안입고있다"

이여주
"?"


김재환
"ㅎ"

.

..

...

이여주
"꺄아아앆ㄲ!!!"


김재환
"목쉬었다면서 다나았나 어짜피 다 본건데 뭐...큼..//"


김재환
"아맞다+ 회사갈꺼니까 옷잘입고와!!!!!!!"

띠리리리리-

띠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리ㅣ리-


김재환
"아 시끄러워 여보세요"


비서
"사장님,지금 외국지ㅅ..."


김재환
"하아..차비서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부탁드려"


비서
"네 최대한 빨리 오십시오"


김재환
"메모라도 해놓고가야지"

10분뒤

이여주
"후으 다입었네 재환아~"

이여주
"??재환이 어디갔..."


이여주
"내새끼 글씨체도이쁘네..ㅎㅎ ?! 다...다보다니!! 보긴뭘봐...!!!!!///"

이여주
"어후// 됐고 빨리 가야되겠다"

택시를 잡고 음악을 들으며 가다보니 어느세 회사에 도착했다

이여주
"오 여기가 워너크룹이군 겁나 크네"

"저기"

"네?"


비서
"안녕하세요"

이여주
"아,네 안녕하세요"


비서
"이여주씨 맞으시죠?"

이여주
"네!"


비서
"전 차은우 라고 합니다 회장님 비서이지만 사장님이 비서를 구하실때까지 임시로 했었어요"

이여주
"아,넵"


비서
일단 사장님 곧있으면 끝나세요 들어가있죠"

뚜벅-

뚜벅-


김재환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정말 좋은 아이디어네요. 이 사업으로 큰 수익을 올릴 거라고 확신해요.


김재환
감사합니다.

이여주
"으오..."


김재환
"Hey 여주?"

이여주
"영어쓰지마"


김재환
"크킄 알았어"


김재환
"비서씨 그럼갈까?"


하성운
"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