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귀자고,몇번말해
4화.확실히 달라졌다

용기가업써
2019.10.11조회수 71

윤여주
쓰읍....

여주는 아까부터 태형이 신경쓰였다

윤여주
아..아니지 아니지

윤여주
내가 왜 개를 신경써? 개가 뭐라고

윤여주
개는..그..그냥 후배라고..!

윤여주
뭐..많이 직진남인 후배..

생각할수록 신경쓰이는 태형에 여주는 결국 태형의 반으로 찾아갔다

윤여주
내가 가서 물어보든가 해야지..


태형의 교실

윤여주
김태형,나 좀 봐

여주는 열린 문 사이로 태형을 불렀다


김태형
.......저요..?

윤여주
그래 너,

윤여주
할 애기 있으니까 빨리 나와봐


김태형
.....

태형은 자리에서 일어나 교실밖으로 나왔다

윤여주
애기 좀 하고싶어서


김태형
할 애기가 뭔데요..

윤여주
아까 운거 나때문이라며


김태형
네..

윤여주
왜 나때문인지 궁금해서


김태형
하아...


김태형
선배..저 힘들어요..


김태형
저 포기할께요


김태형
지금까지 질척되서 죄송했습니다


김태형
저 짝사랑 믾이 힘들어서요


김태형
이제는 진짜로 남남 해요


김태형
그럼 이만..

태형은 여주에게 고개를 숙이고 교실로 들어갔다

-다음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