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언제나..(AB6IX)
#17


현제 위치..

저어기이 폭포근처..

어린 박우진
하아아.. 여기는.. 아니 내가 능력을 써서 그나마 빨리 오긴 했는데..이건 좀..너무....

어린 박우진
힘들잖아아!!! 여기꺼지 오는데만 일주일은 더 걸렸겠다!!

어린 박우진
아 이정도면 빠른건가.. 하아..도대체 신전이 어디에 있다는 거야..


귀여운 참새
짹 짹쨕

어린 박우진
..? 여기에..참새가..? 이 높은곳에..??? 음..일단 따라가 보자..

나는 그렇게 참새를 따라 걸었고

어린 박우진
여긴..틀림없어 영민형이 우리를 살린 곳이야..


김민주(생명의 신
넌 여길 왜 온거야?

어린 박우진
당신은 생명의신?


김민주(생명의 신
그래 음..여기 왜 온건지 일단 대충 예상은 가는데 니가 니 입으로 말해볼랴?

어린 박우진
저는 한 아이를 찾으러 왔어요..


김민주(생명의 신
아이?

어린 박우진
네 제가 마력증폭으로 쓰러졌을때 제 무의식이 어딘가에 세계로 갔던거 같아요


김민주(생명의 신
그래 그 세계에서 만난 아이를 말하는거니?

어린 박우진
네.. 제발 만나게 해주세요..


김민주(생명의 신
미안. 불가능해

어린 박우진
아.. 왜..죠..?


김민주(생명의 신
그 아이는 아마 태어날 아이들중 한명이였을꺼야. 원래라면 그 아이들을 만나는건 엄격히 금지되어있지 기억에 혼란을 주거든 그래서 난 구 아이둘에 기억을 전부 지워서 내려보내는데


김민주(생명의 신
그중 정말 소중한 기억이 있다면 간혹 지워도 나중에 조금씩 기억해 내는 애들이 꼭 있어 이게 전생이라는 거지 근데 만약 천계에 대해 기억해낸다? 그건 좀 곤란해


김민주(생명의 신
그것도 평범한 인간이 기억해 내는건 더더욱

어린 박우진
아.. 그래요..


김민주(생명의 신
흠.. 그래.. 어쩔수 없지.. 너 그아이 이름 알아?

어린 박우진
네..? 그애는 자신이 이름이 없다고 했는데요..


김민주(생명의 신
아..그러면 혹시 주변 모숩운?

어린 박우진
음..되게 오묘한 색이였어요... 핑크..주황..등등이 섞힌?


김민주(생명의 신
오 구럼 전생에 착한일을 했다는거네 그다음에 생각나는거

어린 박우진
엄..일단 어렸고..머리는 길면서 연갈색에 약간에 웨이브가 들어있었고 눈은 이쁘고..강아지상..제 이상형.이였..


김민주(생명의 신
뭐..?

어린 박우진
아 아니 그 되게 어리고 이뻤어요


김민주(생명의 신
흠.. 또 그 아이가 한 말중에 생각나는건?

어린 박우진
음...

'어차피 오빠나 나나 여기 오래 못있을꺼니깐 ..'

'하아..오빠 잘들어 내가 지금부터 나의 300년을 버려 오빠를 다시 저쪽 세상으로 돌려보내 줄꺼야'

어린 박우진
(중얼)300년을 버려 오빠를 다시 저쪽 세상으로 돌려보네 줄꺼야..


김민주(생명의 신
?!!??? ㅁ..뭐라고..?

어린 박우진
네..? 300백년을 버ㄹ..


김민주(생명의 신
너 그거 그 아이가 한 말 확실해..?

어린 박우진
ㄴ..네..


김민주(생명의 신
...너 그 아이 다시 만나..꼭..

어린 박우진
에..? 만나면 안된다고..


김민주(생명의 신
지금 내가 보내줄께..다만 일주일 후에는 다시 와야해..

어린 박우진
어떻개 돌아오는데요!! 그건 알려줘야..


김민주(생명의 신
너 약 있잖아!

어린 박우진
약..?

피슈우웅-

어린 박우진
어?! 이게 뭐야!


김민주(생명의 신
이 아이를 천계로@^^_-((♥"##^♥@#@#♡♥@#@#@##@#@#@

어린 박우진
므ㅓ라는거지..? 으윽..잠깐만..앞이

휘청

너무 어지러워..

털썩

휘이이이이ㅣ

어린 박우진
으윽... 여긴..?

?
어..? 오빠가 왜 여기..

어린 박우진
아..

다시 만났어..

털썩

?
(입을 막으며 경악을 한다)ㅇ..오빠가..내가 설마 실패를 한거야..?

어린 박우진
너 왜그래!! 괜찮아?! 정신차려!

?
(발발 떨며) 도데체 왜..

어린 박우진
휴.. 내가 생명의 신을 만나서 여기에 일주일 동안 있을수 있어 그러니깐 제발 갑자기 왜그러는건데

?
여긴 산 사람은 들어올수 없는 곳이라고..

주륵

어린 박우진
ㅇ..야!왜울어!!

?
흐허어어어.. 너무 보고싶었어.. 오빠를 보내고 후회했어.. 내가 왜 보냈지 나를 잊는건가 하고..

어린 박우진
(토닥토닥)괜찮아 난 너 안잊어..너만 날 잊지 말아줘..

?
흡..흐흡..오빠..난 아마 다시 환생하면 오빠에 주변에서 환생할꺼야.. 그래도 나..내가 기억을..흡..잊어도.. 날 미워하지 말아줘..흐훅..흑..

어린 박우진
당연하지..

?
고마워..


누룽이
오늘은 예삐들이 컴백을 하는 날이구요♡


누룽이
작가 정신 나간 날 임당♡


누룽이
하아.. 진짜 죄송해요.. 점점 좀 많이 이상해지고있어요..


누룽이
ㅜㅠㅜ 아마 진짜로 다음편부터는 전계 쫙 뺄꺼기 때문에


누룽이
주요 사건들만 딱딱 해넣울꺼에요!


누룽이
그럼 다음편에서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