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갑이고 넌 을이야
132화

거창왕자뷔
2019.03.03조회수 10520

연여주
하...(미치겠네 왜 하필 여기로 전학오는데?


김태형
어디 아파?

연여주
아녀 그냥 좀 피곤해서

쉬는시간


이다현
여주야 진짜 오랜만이다 그치?(싱긋

연여주
그러게..진짜 오랜만이네


이지은
주변에 남자 많은것도 여전하고ㅎ


박지민
뭐?


이지은
에이 장난이에요


전정국
김나연


김나연
ㅇ?


전정국
매점 ㄱ?


김나연
ㅇㅋ


이다현
아 근데 누구세요?(지민이를 보며


박지민
친오빠


이지은
왜 본적이 없지?


이다현
그러게?ㅋㅋ


이지은
하튼 여주야 친하게 지내자~!

연여주
아..그래

그렇게 점심시간

연여주
왜 오라오라고했어..?


이다현
연여주 남친도 생겼어?


이다현
계탔네?ㅋㅋ


이지은
전학 오자마자 꼬붕이 생겨서 너무 좋다 그치?ㅋㅋ


이다현
ㅇㅈ

짜악-!!


이지은
진짜 보고싶었어 여주야(싱긋

연여주
...(뺨이 빨갛게 달아오른다

퍼억-!!


이다현
대답은 해야지

연여주
어...

그렇게 점심시간 내내 맞은 여주

다현,지은이 내려가고

연여주
흐으...아파..


김나연
너 팔에서 피나...

연여주
넘어진거니까 신경 쓰지마


김나연
뭘 신경 안 써


김나연
보건실 가자 약 발라줄께


김태형
여주야 가서 약 바르고 와 응?

연여주
아 쫌 신경 쓰지말라고(짜증


김나연
걱정을 해줘도 지랄이야

연여주
언제 걱정해달라고했어?


김나연
그래 앞으로 신경 꺼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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