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갑이고 넌 을이야
135화

거창왕자뷔
2019.03.06조회수 10523

몇칠 내내 맞은 여주가 또 조퇴를하고 집으로 온다

연여주
진짜 찢어졌네...(꼬리

연여주
하...짜증나(멍이 든데에 연고를 바른다

연여주
으흑...아퍼어...(울먹

노크도 없이 방에 들어온 태형,지민


김태형
너 몸이 왜 이래(정색

연여주
노크도 없이 왜 들어와요 나가요(눈물을 급하게 닦는다


박지민
여주야 누가 그랬어

연여주
넘어진거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


김태형
넘어졌는데 꼬리가 찢어져?

연여주
아..아니 그건..(꼬리를 숨긴다


김태형
누가 그랬냐고

연여주
남친도 아니면서 오지랖 왤케 넓어?


김태형
걱정되니까 그런거 아니야!!!(버럭


박지민
여주야 누가 그랬냐고

연여주
흐윽...아파...(결국 참던 눈물이 터진다

연여주
힘드러어!!끕..아프다고!!!

포옥


김태형
병원 가자 여주야


김태형
가서 치료 받자 응?

연여주
히끅...잘 모태써요...


김태형
응? 뭐가?

연여주
질린다고...막..막말하구우..흡..(서럽

연여주
거짓말이였써요..!!


박지민
(여주를 쓰담는다


박지민
그만 울어 여주야 응?


김태형
괜찮아..괜찮으니까 뚝

연여주
(끄덕

10분 후


김태형
병원 가자 여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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