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귀족 남자
귀족으로 입양 되다

콩이별꽃
2019.01.24조회수 116

윤기의 생각
난 오늘 귀족으로 입양 됬다

1시간 전.....


민윤기
아 춥다 얼른 집에 가야지

집사
안녕하십니까? 혹시 민윤기 맞나요?


민윤기
네 제가 민윤기인데요?

집사
저를 따라오시죠


아이린
어! 집사 왔어?


김태형
옆에는 누구?

집사
아 이분은 저희 가족입니다


김태형
아 반가워 난 김태형이라고해


아이린
난 아이린


민윤기
아..네 반갑습니다...

집사
이쪽으로 오시죠 방 안내 해드리겠습니다

집사
여기 입니다


민윤기
네 감사합니다...


김태형
저기 윤기 맞지?


민윤기
네..


김태형
반말해 가족인데


민윤기
응....


김태형
너 몇살이야?


민윤기
23살..


김태형
그래? 그럼 내가 형이고 린이가 동생이네


민윤기
그렇구나


김태형
린아!


아이린
응? 왜


김태형
윤기 오빠라고 불러 앞으로


아이린
웅~!


김태형
그럼 우린 나가 볼게 셔


민윤기
응...

집사
아가씨,도련님들 저녁 드세요


아이린
고마워 집사


김태형
잘 먹을게


민윤기
저두. 잘먹겠습니다..

집사
말 놓으세요


민윤기
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