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싸이코선생님의 제자입니다.

12 . 여주의 어릴적 학창시절

여주의 학창시절, 아니 정확히는

지금도 학생의 신분이지만 지금보다 더 어릴적 이야기이다.

여주가 중학교 2학년,

지금은 살아게시지 않는 여주의 부모님은 불과 몇년전인

여주가 중2일때 까지만해도 건강히 살아계셨다

그리고 중2, 한창 공부에 신경써야할 나이.

공부로인한 스트레스도 엄청났을꺼다.

그런데 그 상황에 여주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사건의 발달은 3년 전 여주가 중학교 2학년때.

2016년 8월 15일 아침

여주네학교 여름방학 도중에 일이었다.

여주 부모님

여주야-! 잠깐 나와볼래?

이여주 image

이여주

어, 왜?

여주 부모님

어 우리가 한 일주일정도 여행을 갈까 하는데, 괜찮겠니?

이여주 image

이여주

잉? 나 여행가는거 좋아하잖아! 어디로갈껀데? 지금 짐 쌀까?

여주 부모님

아니.. 그게 아니고 이번엔 너 두고 갈꺼야,

이여주 image

이여주

헐...

여주 부모님

괜찮겠ㄴ,.

이여주 image

이여주

앗싸아아아아아아아!!!

여주 부모님

어후.. 암튼 엄마랑 아빠 여행가있는동안

여주 부모님

밥은 어쩌구.. 이거능 이르ㅋㅔ ,..

설명을 다 끝낸 뒤

여주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부를꺼면 부르고, 알았지?

이여주 image

이여주

응!!

이여주 image

이여주

내일 바로 간다고?

여주 부모님

어, 그럴꺼야

다음날

여주 부모님

여주야, 조심하고 무슨일 있으면바로 전화해!

이여주 image

이여주

응-! 안녕히다녀오세요

.

.

그래, 이 때까진 좋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