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싸이코선생님의 제자입니다.
12 . 여주의 어릴적 학창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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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30조회수 207


여주의 학창시절, 아니 정확히는

지금도 학생의 신분이지만 지금보다 더 어릴적 이야기이다.

여주가 중학교 2학년,

지금은 살아게시지 않는 여주의 부모님은 불과 몇년전인

여주가 중2일때 까지만해도 건강히 살아계셨다

그리고 중2, 한창 공부에 신경써야할 나이.

공부로인한 스트레스도 엄청났을꺼다.

그런데 그 상황에 여주의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사건의 발달은 3년 전 여주가 중학교 2학년때.

2016년 8월 15일 아침

여주네학교 여름방학 도중에 일이었다.



여주 부모님
여주야-! 잠깐 나와볼래?


이여주
어, 왜?

여주 부모님
어 우리가 한 일주일정도 여행을 갈까 하는데, 괜찮겠니?


이여주
잉? 나 여행가는거 좋아하잖아! 어디로갈껀데? 지금 짐 쌀까?

여주 부모님
아니.. 그게 아니고 이번엔 너 두고 갈꺼야,


이여주
헐...

여주 부모님
괜찮겠ㄴ,.


이여주
앗싸아아아아아아아!!!

여주 부모님
어후.. 암튼 엄마랑 아빠 여행가있는동안

여주 부모님
밥은 어쩌구.. 이거능 이르ㅋㅔ ,..

설명을 다 끝낸 뒤

여주 부모님
그리고 친구들 부를꺼면 부르고, 알았지?


이여주
응!!


이여주
내일 바로 간다고?

여주 부모님
어, 그럴꺼야


다음날


여주 부모님
여주야, 조심하고 무슨일 있으면바로 전화해!


이여주
응-! 안녕히다녀오세요


.


.


그래, 이 때까진 좋았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