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탐정 배주현

나는야 탐정 배주현_pro.

(이 글은 현실과 무관합니다.)

어느 한 도시에 한 소녀와 그녀의 조수로 보이는 한 남자가 가게에 간판을 달고 있었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은 호기심에 소녀에게 다가가 이것이 무엇이라고 물었다.

어우, 아가씨 무슨 장사를 하려고 이렇게 정신이 없어

정신없게 가게를 정리하던 소녀는 환하게 웃으며 앞에 물었던 아주머니에게 인사를 하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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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안녕하세요! 오늘 이곳으로 이사한 탐정 배주현이라고 합니다!

갑자기 나타나서 탐정이라니, 요즘이 어떤 세대인데 무슨 탐정이래 라고 생각하는 아주머니

그때 옆에서 간판을 매달고 있던 한 남자가 와서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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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탐정이라니, 서로 역할이 바뀌었나?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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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으앗! 사부님 저도 이제 탐정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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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아직은 조수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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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그건 그렇지만.. 곧 있음 정식 탐정이 될꺼라구요!

둘은 티격태격하다 아주머니를 보고 다시 명찰을 내미며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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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윤기

혹시 주위에 이상한 사건이 일어나면, 저희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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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주현

저희는 어떤 사건이든 다 처리할 수 있습니다!

어서오세요! 저희 탐정 사무소에!

이런 탐정물.. 뭔가 땡기네요

원래 있던 제 작품 남사친 박지민이 뭔가 마음에 안 들어서 그냥 삭제했습니다

그럼 앞으로 나는야 탐정 배주현 많이 사랑해주세요!♡

(참고로 이건 한 4회 쯤에서 끝나고 번외편 다른 사건 1개와 둘이 만난 계기 이 두개를 생각하고 있어요ㅎ 그리고 이 작은 로맨스? 그런 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