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각 장애인입니다
14. 라이벌 등장?


지훈은 자고 있는 연이를 보고는 중얼 거렸다


이지훈
지금 자신을 좋아하는 사람이 누군지도 모르는데... 내가 뺏을까?

지훈의 중얼 거림을 연이를 자신의 것으로 뺏냐 마냐 였다 지훈은 순영이가 연이를 좋아하는 걸 알면서도 그것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지훈
음... 어쩔까...? 내 것으로 만들까? 아니면 그냥 포기하고 순영이한테 줄까?

지훈은 연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생각했다


이지훈
아니면 이 귀여운 아이를 데리고 외국으로 단 둘이서 도망가 버릴까?

그렇다 지훈은 여주를 좋아하고 있었다 하지만 순영이 때문에 참고 숨기고 있던 것이였다

그렇게 지훈이가 생각할 때 연이의 병실로 승철이 들어와서 지훈이 승철 보고는 승철이 들어와서 승철한테 말할려다가 말고 일어나서 화장실로 갔다


이지훈
형... 나 화장실 좀 갔다 올게


최승철
그래 고마워 오늘은 너가 스케줄 있으니까 얼른 가봐


이지훈
응 세수 좀 하고

지훈은 그 자리에서 빠져 나와서 화장실로 가서 세수를 했다


이지훈
하...

지훈은 그렇게 세수를 하고는 스케줄 때문에 병원에서 나가고 순영도 스케줄이 있어서 못 오고 오랜만에 승철이가 연이의 병실에서 연이를 보면서 웃었다


최승철
우리 동생 이쁘네 ㅎㅎ... 아프지마 제발...

승철은 일어나서 병실에서 나와서 병원에서 나와서 연이가 먹을 빵을 사기 위에 빵 집에 가서 빵을 골르고 빵을 사고서 시내를 돌아 다니면 이것 저것 다 샀다


최승철
음... 빵도 사고... 떡볶이도 사고... 이것도 사고 저것도 사고 요것도 사고... 조것도 사야지...

그렇게 승철이 한참 이것 저것 살 때 승철의 옆으로 정한이 와서 어깨 동무를 한다


윤정한
우리 승철띠!


최승철
아 깜짝아!!


윤정한
ㅎㅎ 놀랬냐?


최승철
그럼 안 놀라냐? ㅡㅡ 스케줄은?


윤정한
다 끝났지 연이한테 가는 거면 나도 같이 가자 그때 보고서 못 봤어 바빠서 ㅠㅜ


최승철
알았어 가자

그렇게 승철은 정한을 데리고 연이가 있는 병원으로 가고서 도착해서 병실로 올라간다

그렇게 승철과 정한이 연이의 병실로 올라오기 전에 연이의 병실에서는 연이가 깬 거 같은데 이상하게 연이의 울음소리와 맞는 소리가 들렸다

???
이 년이! 어딜 울어!


최연(여주)
흑... 흡... 윽... 아파요...!

이 썅 년이 어딜 질질 짜고 있어! 니 년 때문에 우리 돈만 나가잖아!!


마루내
오늘은 여기까지 발암 물질 등장? 그리고 지훈이가 뺏게 할까요? 아니면 포기하고 순영이 주게 할까요? 참고로 여기에 지훈이는 이 작품의 후속작에 등장하는 남주 우지와 동일 인물입니다 한마디로 여기에 지훈이 후속작에 우지라는 뜻이죠 어떻게 할까요?


마루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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