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각 장애인입니다
15. 승철과 연이와 한솔이의 부모 등장?!


그렇다 연이를 때린 건 연이를 장애인이라고 버렸다는 승철과 연이와 한솔의 친 부모인 세계 1위 캐럿 회사의 회장님과 부회장님이였다 자신들이 버린 자식인 연이의 치료비와 수술비와 입원비 등등 많은 돈이 자신의 회사로 자신에게 날라와서 그걸 보고는

연이에게 쓸 돈이 아까워서 다쳐서 돈 나가게 하는 연이가 짜증나고 화나서 찾아와서 연이를 때리는 친 부모님이다 연이는 맞으면서도 한번도 반항을 안 한다


최연(여주)
윽...! 흡... 으윽... 죄송해요... 때리지 마세요... 누군데 그러세요

???
니 아비다 안 닥쳐!

??? 2
니 애미다 죽여 버리기 전에 닥쳐!


최연(여주)
흐윽... 죄송해요... 저는 소리를 못 들어요... 흡... 무서워요... 때리지 마세요...

???
니 때문에 돈 존나 나가잖아! 썅년아!

??? 2
맞아 왜 다쳐서 지랄이야!!


최연(여주)
죄송해요... 못 들어서 무슨 말인지 못 들었어요... 흑... 아파요 그만 해주세요... 흑

그때 승철과 정한이 병실로 들어오고서 놀래서 일단 경찰에 신고할려고 증거 영상으로 찍고 사진도 찍고는 승철은 자신의 엄마 아빠를 보고는 정색하고 화를 낸다


최승철
당신들이 뭔데 여길 와!!

???
승철아... 니 아빠다 말버릇이 그게 뭐니? (사근 사근)

??? 2
맞아 엄마 아빠한테 말버릇이 그게 뭐니... 승철아 (사근 다정)


최승철
하... 저랑 한솔이한테만 이러시고 연이한테도 정색하고 때리고 당신 같은 엄마 아빠 좆도 필요 없으니까 꺼져 싸발 내 소중한 여동생한테 상처준 당신들은 뭐로도 용서 안 해! 교도서 갈 준비해!

승철이 그런 말을 하자 부모라는 사람들은 움찔했다 승철은 분에 못 이겨서 자신의 부모님한테 가서 부모님의 뺨을 한 대씩 치고는 볼에 주먹을 꽂아서 한 대씩 때렸다

???
악! 야 최승철! 너 아빠한테 이게 뭐하는 짓이야!

??? 2
윽! 맞아 엄마한테 이게 뭐하는 짓이니 승철아!


최승철
ㅋ 엄마 아빠? 꼴에 부모 노릇은 하고 싶었나봐? 아파? 연이는 이것보다 더 아팠어 이걸로 끝내는 걸 고맙게 생각해! 아 물론 우리 멤버들은 이걸로 안 끝나겠지만 ㅋ

승철은 분을 삭히는 듯 정색을 하고 같이 온 정한은 연이를 챙긴다


윤정한
(수화): 괜찮아? 연아


최연(여주)
네... 괜찮아요... ㅎㅎ...


윤정한
괜찮긴 괜찮은 척 하는 거면서... (수화): 괜찮은 척 안해도 돼... 연아...


최연(여주)
...

정한도 역시 화가 났는지 멤버들이 있는 단체 톡에 연이가 승철이 부모한테 맞았다고 톡을 보내자 멤버들이 단체로 한 번에 다 보고는 바로 숙소를 뛰쳐 나와서 병원에 와서 연이의 병실에 도착해서 연이의 부모님을 열심히 팼다


홍지수
하...


문준휘
짜증나...


권순영(남주)
이런 개 씨발 노개념을 봤나...!


전원우
ㅇㅈ


이지훈
존나 ㅇㅈ이다 죽어라 씨발


이석민
맞아요 그냥 죽으세요!


김민규
개념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나봐요


서명호
밍규 오랜만에 맞는 말한다 맏아요 개념이 없서요


부승관
그냥 조용히 짜져 사시지 왜 와서 병원 시끄럽게 만들어요?!


이찬
그러니까요 인정입니다

그렇게 연이의 부모님은 세븐틴 멤버들에게 기절할 때까지 맞고는 세븐틴이 연이의 부모님을 질질 끌고 가서 병원 밖으로 내쫒고는 세븐틴도 바로 가서 숙소에서 다시 쉬었다


마루내
여기까지 발암물질은 바로 연이의 부모님이였습니다! 이제는 말 안해도 아시죠? 그럼 작가는 이만 빠이 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