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청각 장애인입니다

9. 교통사고

10:00 PM

나는 방에서 일어나서 기지개를 펴고 시계를 보고 놀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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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여주)

아씨... 오늘 오전 수업 있는데 빨리 씻어야지!

나는 초스피드로 옷을 가지고 욕실에 들어가서 15분만에 다 씻고는 옷을 입고는 가방을 매고는 입에 식빵 하나만 물고는 빠르게 집에서 나와서 학교를 가기 위해 신호등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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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여주)

아씨 빨리 가야 하는데...!

나는 학교에 늦을까봐 발만 동동 구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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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여주)

아씨 신호는 왜 이렇게 안 바뀌여!!

나는 발만 동동 구르고 있다가 신호가 때마침 초록색으로 바뀌여서 빠르게 뛰어갔다 그런데 내가 청각 장애가 있어서 차소리를 못 들어서 나는 그대로 대형 트럭차에 치여 날라가고 말았다

끼이익! 쿵! 퍽! (이래봐도 퍽은 연이가 바닥에 떨어지는 소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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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여주)

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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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누... 누나...

나는 한솔이다 난 누나가 차에 치여서 시멘트 바닥에 피 웅덩이가 만들어 지는 걸 보고는 난 빠르게 119에 전화하고는 누나에게 달려가서 누나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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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여주)

한솔아... 누나가 한솔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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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한솔

누나!!

누나는 그렇게 기절을 한듯 보였다 난 그래서 빠르게 승철 형한테 전화해서 다 얘기를 했다 다 얘기하고 나니까 119가 와서 연이 누나를 실어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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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내

연이를 살릴까요? 죽일까요? 아니면 순영이가 자신의 잘못을 더 뉘우치게 안 좋은 상태로 만들까요? 안 달아주시면 제 맘대로 하고요 흐흫 (악마웃음) 여러분들의 의견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재미 있었다면 구독과 별점과 댓글 부탁 드려요 구독을 하셨다면 구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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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내

안 하셔도 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