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13명의 매니저

2화

띠링(문자 벨 소리가 울린다)

강하연

어?누구지..엇 예림이네? ..어?!내일 친구들끼리 모인다고?!어어 뭐지 벌써 날짜가 이렇게됬나?!

내일 뭐 입어?어?근데 엄마가 내일까지 돈 벌어오라했는데...아 몰라!될대로되라

(다음 날)

강하연

.....망했어!!솔직히 2일만에 알바를 구해서 월급을 받는게 말이 안되잖아!!

강하연

엄마!!

에스쿱그 image

에스쿱그

강하연

나 오늘 친구들 만나러가야해!미안 그 돈은 다음주에 벌어올게요!

에스쿱그 image

에스쿱그

뭐?!이놈시키 야!

(방으로 도망간다)

강하연

휴...이제..뭐 입고가지..

이거?저번에 산거 입을까?아!내가 좋아하는 귀걸이 잊어먹었는데!아이..이럴때...

그럼 뭐하고 나가지..그래 이 옷..입고!악세사리는..저거...?저 목걸이...차도되나..?아이 오늘 잠깐 차는건데 괜찮겠지~(목걸이를 찬다)

그럼 빨리가야겠다 늦는다 늦어~!!

(그렇게 어제 한 남자가 주고간 목걸이를 차고 약속을 나간 하연)

강하연

[아..오늘따라 사람이 많네...주말이여서 그런가...버스는 언제 타...ㅜ]

(갑자기 하연의 시야가 흐려진다)

강하연

[어...?뭐지...왜 이렇게...어지럽지...](철푸덕)

강하연

[어..?뭐지 여기가 어디지?]

도겸 image

도겸

누나!하연 누나!

강하연

[엉?누가 날 찾는거야?]

도겸 image

도겸

어 누나 여기있었어요?대답을했어야죠~ㅎㅎ

강하연

[읭?누군데 나를 찾ㅈ..헉!!]

디노 image

디노

우리 회의 다끝났는데..ㅎ

강하연

[ㄷ..디노?!]

다음 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