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13명의 매니저
6화

브레인스토ming
2020.11.01조회수 102

강하연
[?!]어..어?


에스쿱그
갈거야? 세븐틴 안 챙기나~?

힘들잖아 그냥 거절해(소곤소곤)

강하연
어...아?어...어...[어버버]


민규
거절해도되요~(소곤소곤)

촬영 감독
매니저님~~?


버논
...저희 매니저 바빠요~


원우
저희 챙겨줘야해서요. 촬영 시작해도 저희 촬영 하는거 보면서 커버해줘야해서 저희 매니저한테 뭐 시키시는건 자제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촬영 감독
아..네


도겸
싫으면 싫다해도되요 누나

강하연
그래도 되나 싶어서...


호시
안될게 뭐 있어??^^


정한
너는 스테프가 아니라 우리 매니저니까 힘들면 거절해도되~13명을 혼자서 다 커버하는데 왜 안힘들겠어^^

강하연
[윽..!여기에는 천사들 밖에 없나 봐ㅜㅜ]

어..알겠어 고마워! 이제 촬영가자!


세븐틴
네~

강하연
자 번호 시작![이거 해보고싶음ㅋㅎ]


세븐틴
하나.둘.셋.넷.다섯.여섯.일곱.여덟.아홉.열.열하나.열둘.열셋 끝!

강하연
그래.. 출발해요~

-세봉이들은 다시 촬영 들어감~-

강하연
[우리 애기들 잘하네^^내가 괜히 흐믓하다♡]

촬영 감독
매니저님..잠깐 촬영에 관해서 드릴 말씀이있어서요..와주시겠어요?

강하연
[뭐지...?중요한거같으니까 가봐야지...]

네~무슨일이세요?

촬영 감독
...여기는 시끄러우니까..창고로 갈까요?^^

(다음 화에 계속..)

안녕하세요. '나는야 13명의 매니저'의 작가 말료입니다. 이번화가 많이 늦었죠..? 죄송합니다ㅜㅜ승행설 이후로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서 너무 늦어졌어요ㅜㅜ그래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이번화도 재밌게 봐주시고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