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선생이고 넌 제자야[휴재]

프롤로그

난 24살이라는 나이에 사회선생님으로 발령이되었다..어느날 그학교에 웃으면 웃을수록 내 마음까지 행복해지는 아이가 나타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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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선생님 요거 어떻게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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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너..공부도 잘하면서 쌤한테 계속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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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저기 저 딱 1번 온건데 왜그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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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1번이 10번온거같아 이따.학교끝나고 알려줄테니까 먼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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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넴"

여주라는 여자아이는 나한테 관심이있을까? 혹시 걍 쌤으로 착각하는거아니겠지? 라고 생각하며 나는 365일 내내! 고민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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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흥..쌤한테 관심있는거 들켰나? 오늘부터 시작이였는데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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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후우..바람 공기나 쐬러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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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후우.." "역시 담배가 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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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담배가 짱이면 같이 담배공유해요 하나만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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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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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여기 학교선생님 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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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네에" 2학년 사회만 담당하는 박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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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전 1~3학년 체육담당 하성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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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 혹시 몇살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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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24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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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오 동갑이네요 친하게지냅시다."

11:4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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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아..맞다 지금 애들 체육시간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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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선생님! 저 여기 손목 다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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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여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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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성운

"아프면 쌤한테 업어 보건실까지 데려다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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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민

(하성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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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넴♥

하..알고보니 여주가 여우였네- 앞으로 조심해야겠다..근데.자꾸 여주 볼때마다 행복하고 두근거려..어쩌지

작가:신작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 많이 사랑해주세요! 그리고 지민아 희망을가져 원래.친한사이일수도있잖아! 여주를 여우로 생각하지말고..ㅠ

작가:그럼 담 편에서 뵈요♥ 바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