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히 널 잊을수없어
2화

아미수현
2018.05.24조회수 44

한통의 전화가 걸려옴


여주
어? 아빠한테 전화 왔다 잠시만


태형
어~


작가
[]←이건 전화 내용입니다

여주 아빠
[여주야]


여주
[네!]

여주 아빠
[너 ... 약혼자가 방금 정해졌다..]


여주
[네???]

여주 아빠
[이름은 강다니엘이고 23살이야 나는 전할말 끝났으니 이만 끊으마]


여주
[네? 아...아빠!!잠ㄲ...]

뚝


여주
아 ....씨발


여주
후 ....태형아


태형
왜? 무슨 일 있어?


여주
(작게)씨발....이놈의 ...좆같은.. ..금수저


태형
어! 뭐라고?


여주
이걸 말해야되!말아야되!


태형
무슨일 있어?


여주
.........어..........아주큰일..........


태형
뭔데?


여주
하...나 ..나 너랑 헤어져야되


태형
....뭐?!내가 왜 너랑 헤어져 절때안돼!


여주
내. 약혼자 정해졌데


태형
씨발. 야 너네회사 어디야....!


여주
태형아 잠깐만....


태형
닥쳐! 빨리 회사 주소 말해


여주
제발...제발 진정해 ...내가 아빠한테 말씀 드려 볼게


태형
내가 진정하게 생겼냐고니가 딴 남자랑 다니는거 생각만해도 싫어. 다른 남자랑 웃는것도 그리고 내것을 빼았기는것도 특히 가장소중한것


여주
하...우리 아빠는 지금 내 얘기 들을려고 하지도 않으셔. 어떻해


태형
그니까 빨리가자고 회사.....


여주
내가 잘 해결 해볼게


태형
하....알았어 잘 해결해봐 약혼식까지 하면 그때는 내가 너를 버릴거야!


여주
ㅇ..응'이럴땐 엄청 무섭단 말야'


작가
여기서 스톱


작가
예지야 망했어 나 손가락 나갈것 같아 하.....예지야,.................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