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일진에게 찍혔다(작소 봐줘요ㅠㅠ)
21화



김여주
우린아.. 나 부른이유가 뭐야??


여우린
왜 불렀겠어?? 그건 너도 알지 않을까??


김여주
어?? 잘 모르겠는데..


여우린
그럼 내가 알려줄께..


여우린
너 여우짓 작작해


여우린
보는 내가다 짜증나네


김여주
뭐?!? 내가 여우짓을 했다고??


여우린
그래, 너 동표네 무리 애들이랑 하하호호 거긴 니자리가 아니라 내가 있어야 할 자리라고


김여주
나는 그냥 모든 아이들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는 것 뿐이야..


여우린
이거 말로 해선 안되겠네..

여우린은 약15군동안 여주를 보이지 않는곳만 때린다


여우린
(퍼퍼퍽 퍽퍽 짝 퍽 퍼버퍽 퍼퍽)


김여주
ㅎ... 흐으.. 하..하아..(최대한 소리를 내지 않을려고 하는 여주)

그때 애들이 올라오는 소리가 들림


여우린
애들이 오니까 때리는건 이정도만 할게


여우린
(커터칼을 꺼내 자신의 팔목을 긋고 커터칼을 여주에게 던짐)


여우린
아!! 아파 여주야!

반아이들
무슨 일이야??


쌤
왜??!!


쌤
우린아 팔목 왜 그러니??


여우린
흐..흐으.. 여주가..


쌤
김여주 진짜야??


김여주
아.. 아니요.. 그게..(등이나 배, 어깨만 맞아서 보여줄수가 없음)

반아이들
(남자아이들만) 김여주가 그런거 아니야? 하.. 쟤도 여우냐?

반아이들
(여자아이들만) 뭔 🐶소리야 우리 여주 그런애 아니야!!


쌤
자.. 얘들아 진정하고, 여주야.. 우린이 왜 그었니??


김여주
아니.. 쌤.. 제가 그런게 아니라.. 자기 혼자서..


여우린
(울면서) 흐흡..흐.. 무슨 소리야.. 너가 저번에 형준이 옆에 있을때.. 그게 싫어서.. 다신 옆에서 얼씬 거리지.. 말라고..했잔아..


손승완
(숨어 있다가 나오면서) 야 이년아 구라까지마


박수영
그니까 우리 여주한테 왜그러냐??


손승완
걍 여주가 X1네 무리 애들이랑 하하호호 잘지내서.. 그냥 그게 부러운거 아니야?


박수영
왜 애꿋은 우리 여주한테 ㅈㄹ이야 ㅈㄹ은..


쌤
아니 누구 말이 맞는거냐..


쌤
일단 이 상황을 보면 여주가 잘못한거라고 느껴지니.. 여주랑 우린이는 좀 이따 교무실로..

반아이들
(여자아이들만) 우린이가 그럴 성격은 아니지만, 여주는 장난끼는 많지만, 남이 다칠수 있는 그런 행동은 하지 않잖아...

반아이들
(남자아이들만).. 그렇긴 한데.. 아무래도 우린 우린이 쪽에 관심이 가는데..


손승완
아니.. 하.. ㅅㅂ.. 친구란 것들이 여주말을 못 믿냐??


박수영
그러니까.. ㅈㄴ 어이없어서


송형준
ㅋㅋㅋ 여주 못 믿는 애들은 그냥 쓰레긴거지.. 지눈앞에 보이는것만 판단하고... 자세히 보지 않는..


김요한
야 너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지금 똑바로 정해.. 사람 빡치게 하지 말고..


쌤
일단 얘들아,, 다 나가자,,


쌤
(애들이 다 나가고 여주네만 있을때) 여주야, 선생님은 여주를 믿어.. 아무리 여주가 수업시간에 선생님을 방해하고, 쌤에게 말대꾸를 해도 여주는 그럴애가 아니잖아??


쌤
애들이 하는 말 신경쓰지말고, 지금 니 편만 생각해..


김여주
흐으..흑..흑.. 나.. 쌤이.. ㄷ..당연히.. 여우린편... 드을 줄 알았는데..


쌤
쌤은 여주편이야.. 근데 어느때는 공정하게 선생님으로써 판단해야 해서 지금 매우 곤란한 상황이야.. 누구 하나의 말만 믿을수 없는.. 이정도면 알아들었을거라고 믿을게.. 알겠지??


쌤
자.. 종치겠다.. 여주는 화장실 들려서 호흡좀 가다 듬고, 교실로 올라와.. 알겠지??


김여주
흐으.. 네..

((드르륵))

반아이들
(몇명만) 여주~~ 괜찮아??

반아이들
(반아이들 대부분이) 에휴.. 우린이 그렇게 만들어 놨으면서... 여기들어올 자격은 있는지..


김여주
(갑자기 변한 태도에 놀란 여주)


손승완
야!! 이 ㅅㄲ들아, 모르면 주둥이 닫아라..


박수영
한번만 너네 입에서 여주라는 이름 나왔다가는 너네는 내손에 죽어...

반아이들
(반 아이들 대부분이) 쯧, 김여주가 뭐라고 그렇게 신경을 쓰냐?


박수영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쾅))


박수영
야, 이 ㅅㅂㅅㄲ들아 내가 너네 죽이고 감옥간다...


김여주
(수영이의 팔목을 잡으며) 수영아, 난 괜찮으니깐 자리에 앉자...


쌤
자자,, 다들 진정하고, 오늘은 정신이 없지만, 전학생이 왔다.

??
안녕, 난 우린이 친구, ○○○이야..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에요

작가
제가 팬픽볼게 없어서 순위권을 보는데...


작가
오늘의 베스트!! 34위♥♥


작가
종합 베스트!! 23위♥♥


작가
주간베스트!! 75위♥♥

작가
여러분 고마워요♥♥

작가
그리고 제가 어제 깜박하고 못올려서 오늘올리네요ㅠㅠ 그래도 내일 다시 올라갑니다!!

작가
제가 생각날때 마다 말하는것 같지만,,,

작가
별점 좀 올려주세요...

작가
댓글로 댓 많이♥

작가
오늘의 글자수 1980자.. 열심히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