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칠해도 사랑합니다. "
#1


똑똑_


_철컥

터벅터벅_

스윽

" 아가씨, 일어나셔야 돼요 "


민여주
아씨..

"...."


박찬열
아가씨, 나 왔어요 ㅎ


민여주
.. 알았어, 차 대기 시켜 놔.


박찬열
천천히 나오세요 :)


쿠당탕_


민여주
아.. 짜증나!! 안 갈ㄹ,..


민윤기
여주야, 인사 해


박지민
안녕하세요, 여주 아가씨의 경호원 박지민입ㄴ,..


민여주
아, 됐고!! 나 아파서 안 가!!


박지민
저희 한번 악수 할까요?


민여주
무시) 다리 치료나 해야겠다 ··


박지민
.....


박찬열
아가씨.. 제가 치료 해드릴게요 ㅎ!


민여주
그대신.. 안 아프게!

그 둘은 올라가고



민윤기
여주는 지금 많이 힘들어요,


박지민
.. 네?


민윤기
여주는 경호원 한명 잃은 후 부터 많이 힘들어 졌어요


박지민
.. 다가갈게요, 아가씨한테요.


민윤기
그래주면.. 저야 뭐, 감사하죠 ㅎ


박지민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김석진
회장님, 여주 아가씨는 ㅇ,..


박지민
아, 안녕하세요!


민윤기
인사 해, 새로운 경호원


김석진
오! 안녕하세요!!

그렇게 인사를 나누고 있을 때


박찬열
왜 아까.. 경호원 분 말 무시하셨어요?


민여주
... 그냥


박찬열
난감 하셨을 수도 있으니까. 여기로 데려오겠어요.


민여주
ㅇ,.. 왜?!!


박찬열
계속.. 경호원들 쫒아 내실 거예요?


민여주
.. 그래, 너 마음대로 해


박찬열
기다리고 있어 봐요 , ㅎ


민여주
....


혼자 남은 여주,


민여주
하.. 문 막아버릴 거야..!

몇분 후_

똑똑_

문이 안 열리고


박찬열
아가씨!! 문 열어요!


박지민
아가씨.. 참 귀엽네요 ㅎ


박찬열
아.. ㅎ


박찬열
저 키 있으니까, 아가씨 좀 혼내줘요


박지민
네, 이런 일들이 종종 있나봐요? 열쇠들을 가지고 있으신 걸 보면..


박찬열
아가씨가 버티는 일이 많거든요 ㅎ ,

문이 열리고


민여주
ㅇ,.. 어,..??... 이게 아닌데!!!!!


박지민
아가씨, 안녕? ㅎ


민여주
ㅊ, 찬ㅇ,...


박지민
갔어요, 이제 숨박꼭질은 그만 (싱긋

문이 닫치고


민여주
오지마!! , 여기는 내 방이야!!!


박지민
여기.. ㅎ 비밀 방인가 봐요?


민여주
...


박지민
아가씨, 너무 귀엽다 ㅎ


작가
마 , 손팅 안 하고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