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 사랑해요♥
02.산책

BTS희희
2018.03.05조회수 282


지민(강아지)
"월월!!"


이여주
"으음...일어날게..."

여주는 일어나서 지민이의 밥을 챙겨주었다.


이여주
"맛있어?"


지민(강아지)
"웅"


이여주
"구렇구나아...ㅇ..어..?뭐라고!?"


지민(강아지)
"맛있다구.."


이여주
"ㅇㅁㅇ..."


지민(강아지)
"주인님 죽디마...!"


이여주
"너 사람이니..?"


박지민
"웅 이렇게 하면 사람이야"


이여주
"헐..(존잘)"


지민(강아지)
"나 심심해애..."


이여주
"공원으로 산책갈까?"


지민(강아지)
"좋아!"


이여주
"대신 밖에서는 강아지인척하기!"


지민(강아지)
"월월!"


이여주
"헤헤 좋아?"


지민(강아지)
"(속닥)주인니임..전 사람모습이 더좋은데에..."


이여주
"그럼 그렇게 하자 아무도 없는데에서 하고와야해~!"


지민(강아지)
"(끄덕)"


박지민
"주인ㄴ..(텁)"


이여주
"(속닥)여주야 라고해!!"


박지민
"여주얌!"


이여주
"(설레지말자..강아지일뿐이야아..)(속닥)근데 지민이 사람나이론 몇살이야..?"


박지민
"너랑 나이같은뎁...여주가 계속 누나래..(힝)"


이여주
"하는짓이 애기같아서 그렇지..!(쓰담)!!어.."


박지민
"여주 왜그래??"


이여주
"아 지금 사람모습이지..!! 쓰다듬을뻔.."


박지민
"헷 이제 집가고시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