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좋아하나봐

....그냥 밤에 끄적이는 단편글 스토리 이상 없음

너는 나에게 한줄기의 빛이었어

아니 그렇게 믿고 싶었던것이었지...?

너와난 친했다 아니 친했었다 친해지고 싶었다

하지만...그럴수 없었지... 너는 내게서 멀어져만 갔고 난 널 붙잡을수없었던거야...

너와나는 친하지 않은 그냥 "반친구"에 불과했기 때문이었겠지?

난 너와 친했기에 널 좋아 했고 흔히 말하는 "짝사랑"이란걸 했었어...

너란 존재를 보는것 만으로 기쁘고 행복했다 아니 행복했었지

난 다시 너와 친해지고 싶었지만 그것은 내 소원에 불과했었어...

너와 함께면 모든게 좋았어

너를 바라보는것만으로도 좋았고 행복했다 그러나 그행복은 오래가질 못했었던기억이나네...

너는 나에겐 차갑지만 다른사람에겐 따스했어 내가 싫은거겠지 혼자 생각을 해보았었는데...맞는거같더라

넌 내가 아닌 다른사람이 어울렸고 나는 다시 어두움과괴로움 이라는 늪에 빠져들었던거 넌 모를꺼야

네가 없으니 난 너무 힘들었다 넌 내게 "반친구" 였기에 매일 학교에서 볼수 밖에 없었던 나였지

어느날 우리반에 전학생이 왔고 난 그아이와 친해졌었어 다시 한줄기의 빛이 생기고 희망이 생겼다고 생각했지...!

그 아이와 나는 급속도로 친해졌고 너를이제 지웠다고생각했다 아니 생각했었지

널 잊었다는건 거짓말이었나보다 널 보고 널 지나가면 특유의 네향이 아직도 내가 널 좋아한다는걸 실감나게 해줘

난 애써 내가 널좋아한다는걸 숨기고 전학온 아이와 친해졌는데

내가 전학온아이와 친해지고 우린 서로에게서 조금씩 조금씩 멀어져갔지

이렇게 아프기만 했던 나의 짝사랑은 이렇게 끝이 나버렸었어

작까몬 image

작까몬

그냥 혼자 밤에 끄적인 단편인데 스포도 많이 들어가있고 망편이 탄생한것 같아서 그냥 한번씩 끄적이는걸로 할께요

* 아직도 넌 그향이나 너무나 달콤한 그런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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