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예뻐지고 싶어

태형이와의 재만남

중학교 2학년

나는 아직도 심한 따돌림을 당하고있다.

내가 이따돌림에서 벗어나려면 나의 모든게 완벽해야한다

이 좆같은 사회는 완벽하지 않으면 버려지거든

그렇게나는 중학교2학년때 운동을하여다이어트를하고,공부만 죽도록했다

중학교3학년이 되서 나는 새로운모습으로 전학교에 다시갔다

선생님

"오늘은 전학생이있다.여주야 들어오렴"

김여주

"네, 안녕 나는 김여주라고해 친하게 지내자"

선생님

"빈자리가...음..여주누 태형이 옆에 앉거라"

김여주

"네"

김태형 image

김태형

"안녕,친하게지내자"

김여주

"어?...응"

김태형은 나를 알아보지못하였고 다른 친구들도 나를 알아보지못하였다

저번에 전학갔을때는 가자마자 따돌림을 당하였는데

오늘은 반 아이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었다

친구1

"너 이쁘게생겼다! 우리랑친하게 지낼래?"

김여주

"어?좋아!"

김태형 image

김태형

"음...여주야 잠시만 나와봐 할얘기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