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듣고싶어[S1][시리즈]
Ep.8_사랑한다고_듣고싶어



그렇게 승철과 여주는_

마을을 나가 시간의 마을 근처에 도착했다_


그렇게 마을 입구에 도착 했을 때_


최승철
음...


최승철
말 그대로 아예 봉쇄 적으로 해놨네..



최승철
원래 시간의 마을은 입구는


최승철
아예 열려있었던 걸로 아는데..

신여주
경비병 까지 있어..



최승철
그러니까


최승철
아예 마을 문을 닫아놓고 경비병 까지 세울 줄이야


최승철
확실히 무슨 일이 있었던 거 같네


그렇게 경비병이 승철과 여주 쪽으로 왔다_

그리고 승철은 초대장 2개를 경비병한테 줬다_


그렇게 경비병이 승철이 준 초대장을 확인했다_

경비병
최승철씨 이여주씨 맞으신가요?


최승철
네

신여주
네..


경비병
지수귀족님 초대장이야 열어들여

경비병이 머리짓을 하더니 마을 입구가 열렀다_


신여주
(우와..)


최승철
(절차가 아예 철저하네..)



그렇게 승철과 여주는 마을 안으로 들어왔다_

들어간 마을은 뭔가 시간이 멈춘 것 처럼 조용했다_



최승철
(여기 왜 이래?..)


여주는 마을 분위기가 무서웠던 탓인지 승철의 옷자락을 잡았다_


최승철
이상하네..

신여주
왜?..



최승철
원래 시간의 마을은 들어가면 되게 활기찬 분위기 였는데...


최승철
지금은 거의 시간이 멈춘 것 처럼 이상해..


그렇게 여주가 마을을 이리저리 살펴 볼때_


최승철
여주야 잠시만..


승철은 여주의 손목을 잡고 골목으로 들어갔다_


골목으로 들어온 승철과 여주_

들어오자마자 승철이 손을 탁 한 번 치더니_


후드 케이프 2개가 나왔다_



최승철
이거 하나 입어(여주에게 건내주며)


최승철
만약 초대장이 거짓인게 알게 되면


최승철
골치아파질 것 같으니까 이거 입고 다니자.


그렇게 승철과 여주는 후드 케이프를 쓰고 마을 시장 쪽으로 갔다_


그렇게 시간가루를 구하러 시장을 돌아다녔다_


최승철
이상하네.. 왜 하나도 안보이지?..

신여주
안보여?


최승철
응.. 원래 마을에서 쉽게 구 할 수 있는 거였는데


그렇게 한 참을 찾다가 결국 마을 상인분에게 물어보기로 했다_


최승철
저기 아주머니 물어볼께 있어서요


최승철
여기 시간 가루 어디서 팔아요?

아주머니
시간 가루요?..


최승철
네,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더라고요..


아주머니
여기 이야기 안 듣고 오셨어요?


최승철
살짝 분위기 바꼈다는 것만 알고 왔는데..

아주머니
여기 안으로 들어와요 두 분



아주머니는 밖에서 잘 듣지 못하게_

여주와 승철에게 안 쪽으로 들어오게 해서_

이야기를 시작 하셨다_


아주머니
원래 사간의 마을은 이런 분위기 아니신거 아시죠?


최승철
네, 알죠 원래는 활기찬거

아주머니
맞아요..


아주머니
마을이 바뀌게 된게

아주머니
국왕폐하께서 마을을 갔다가신 이후로

아주머니
마을이 이상해졌어요.


최승철
국왕폐하요?

아주머니
네.. 권순영폐하님께서 최근에 영지 주인이신

아주머니
지수귀족님 저택에 들린 이후로


아주머니
무역도 끊기고..판매하는 물건들 중에서

아주머니
몇 개가 금지 물품으로 들어갔어요..



최승철
설마 시간가루도요?..

아주머니
네, 시간가루도 금지 물품으로 들어가서

아주머니
구하실 수 없을 거에요



최승철
(아.. 이거 못 구하면 안돼는데..)


최승철
일단 감사합니다.



최승철
그런데 왜 이렇게 정보를 쉽게 주시나요?

아주머니
그냥 느낌이 그랬어요.

아주머니
이 마을 상황을 끝내 줄 것 같은 분이라고요.

아주머니
그것 뿐이에요.



그렇게 승철과 여주는 다시 길거리로 나왔다_

승철은 고민에 빠졌다_


여주는 승철의 눈치를 살피며 승철에게 말을 걸었다_

신여주
시간 가루 구하기 어렵겠지..?


최승철
응.. 아마 그럴 것 같아..


최승철
(하지만 없으면 안돼는 건데..)


신여주
근데 마을 금지 물품이면 분명 원리 남아있던 수량을

신여주
어디서 보관하고 있을 지도 몰라


최승철
보관?


승철은 고민을 멈추고 여주의 말에 귀 귀울였다_

신여주
응, 우리 마을도 판매하던 물품 몇 개가

신여주
금지 물품으로 바뀐게 몇 개 있어서


신여주
근데 원래 있던 수량은

신여주
마을 영지귀족님들이 다 몰수해서 보관한걸로 알아.


최승철
그래.. 보관 할 수 도 있겠다



최승철
여기 영지 주인이 지수귀족이랬나?


최승철
아마 그 사람한테 있을 가능성이 크겠네


최승철
그럼 일단.. 주민 몇분들에게 물어보는 방법 밖에는 없겠네..


그렇게 승철과 여주는 마을 주민들에게_

지수귀족에 대해서 정보를 수집했다_



최승철
여주야 거기는 뭐래?

신여주
일단 홍씨가문 사람인데 황제폐하가 왔다간 이후로

신여주
집 밖으로 나온걸 본 적이 없데


최승철
음.. 일단 저택도 알아냈으니까 그 쪽으로 가보자



그렇게 승철과 여주는 발 걸음을 옮겨_

저택에 도착했다_


신여주
우와... 진짜 크다..


최승철
여기는 무슨 저택이 성 만하네..


신여주
그런데 승철아 여기 어떻게 들어가게?..

신여주
문 앞에 저렇게 경비가 많은데 어떻게 들어가지..



최승철
담을 넘기에는 넘다가 들킬 거 같고..


최승철
(그렇다고 순간이동도 쓸 수 없는 노릇이고..)


그렇게 생각 할 때 쯤_

신여주
승철아 그냥 내가 밖에서 기다릴까?

신여주
너가 순간이동해서 들어가는 방법 밖에는 없는거 같아..



최승철
그래도 너 혼자 여기서 기다리다가


최승철
무슨 일 일어나면 어떡해

신여주
그래도 그 방법 밖에는 없는걸?


승철은 한참을 고민하다가_

여주에게 무언가를 줬다_

신여주
이거 뭐야?..




최승철
"위험 할때 이게 널 지켜줄거야"


Ep.8_사랑한다고_듣고싶어[end]


작가
안녕하세요 작가입니다!


작가
지금 4시 16분이라 정신이 온전하지 못한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작가
아마 내일 일어나면 오타난거 있으면 후회하고 있겠죠..


작가
아무튼 손팅 한 번씩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