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걷고 싶지만,사실 기고있는걸
#6 착지는 성공 하지만,다시 쓰라려오는 상처

정국에슈가뷔가와서잇진하고짐니가먹었대
2018.12.14조회수 41


김석진
자


김석진
가자


민윤기
아니 형 제가 어떻게 가요


김석진
갈수있어!

얼래.., 이미 교무실이잖아..


김석진
아 여기 전학소속밟으려고하는데..

선생님
아,네 시험 봐야하는 데 알고계시죠?


김석진
네네

선생님
누가 전학생인지?


김석진
이아이요

선생님
앗..네


민윤기
아 형


김석진
잘갔다와


민윤기
이..ㄹ..ㅓㄴ

열심히 시험 문제를 풀었다


민윤기
어..?


민윤기
음..


민윤기
여기요

선생님
채점할께


민윤기
네


김석진
잘봤엉?


민윤기
몰라요..

선생님
결과나왔습니다


김석진
오!

선생님
합격이네요 98점.


김석진
오오 디게잘봤네

난 전혀이해가 되지않았다

내가?

내가?

선생님
음 윤기는 A반으로 가자

선생님
네

선생님
자자 오늘은 전학생이 왔다

친구
여자? 남자?

선생님
니들이 직접봐

선생님
들어와


민윤기
네..어? 안녕 나는 민윤기이야

선생님
자기소개 끝?


민윤기
네

선생님
어디 안칠까..?


민윤기
아무데나요.

친구
제옆이요!

친구
아니야 내옆이야

선생님
미이 옆에 안아라


민윤기
네

친구
헐 미이 부럽다

은미이
안녕..ㅎ


민윤기
응

은미이
응


민윤기
으으..


민윤기
하..수업싫은데

지루한수업이 끝나고

여러반의 아이들이 날찾아왔다

친구
존잘

친구
ㅆㅇㅈ

친구
공부잘하나봐

친구
ㄹㅈ

으으..그러면 그럴수록 떠오르는 왕따의 기억

그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