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의 일진들과 알고 지낸 사이였다
09년 9월




한여주
" 그래서.. 시험이라? "


이지은
" 응.. 그렇다.. "

한여주
" 이런 망할.. "


이지은
" ㅎ.. "


이지은
" 그래도 중간고사라 5과목뿐히 안쳐 "

한여주
" 듣던중 차암 고마운 소리네..^^ "

한여주
" 너흰 매일 여기서 놀아도 되는거? "


문준휘
" 공부가 뭐야 "


홍지수
" 시험이란게 뭐니 여주야? "


이석민
" 먹는거야 누나? "


이 찬
" 그거 나쁜거 아니야? "

한여주
" ... 그래그래 "

한여주
" 몸에 해롭긴 하지 "

한여주
" 엄청 해로워 "


문준휘
" like 묽은염산 "

한여주
" 가지가지한다.. "


권순영
" 지랄한다 문준휘 "


문준휘
" 보태준거 있음? "


권순영
" 맞아볼래? "


문준휘
" 아이 형님이 왜 이러실까~ "


이지훈
" 맨날 쳐 당하면서 나대냐 "


문준휘
" ㅋ.. 인생 "


전원우
" 응 인생타령~ "


윤정한
" ㅋㅋㅋㅋㅋ "

한여주
" ... "

한여주
" 정한이 오빠 "


윤정한
" 응? "

한여주
" 나를 그렇게 꼭 안고 있으면 "

한여주
" 내가 팔을 못 움직이겠지? "

한여주
" 그럼 시험 공부를 못하겠지? "

한여주
" 그럼 시험을 망치겠지? "

한여주
" 그럼 엄마한텨 맞아죽겠지? "


윤정한
" 음.. 그렇겠지? "

한여주
" 그니까 놔 "


윤정한
" 넵 "


최승철
" 참 뭐하냐 "


서명호
" 짠해요 형 "


윤정한
" 뜰래? "


서명호
" 덤벼봐요 "


윤정한
" .. 난 서명호가 제일 무섭더라 "


김민규
" 뒤늦은 사춘기라 그래요 "


서명호
" 뭐? "


김민규
" 입 닫았음 "


부승관
" 너도 참 준휘형같은 타입이구나 "


김민규
" ?? "


최한솔
" 이기지도 못할꺼 시비거든 타입 "


부승관
" 빙고~ "


김민규
" 이런.. "

한여주
" ㅋㅋㅋㅋㅋ "





블로그 3개쓰고 이거 1개 쓰고..~


아직 블로그 안오신분!! 와주세요!!ㅎㅎ

사실 이번 이벤트로

앨범 나눔을 할랬는데

택배비가 더 들거 같아서..^^

ㅎㅎ